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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생 취향저격한 가성비 좋은 가구 브랜드

자취생에 딱 맞는 가구 브랜드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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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을 떠나 타 지역에서 자취를 하는 1인가구가 점점 늘고 있다. 가족과 함께하던 공동체의 생활에서 벗어나 오롯이 나만의 공간을 갖게 된 초보 자취생은 홀로서기 생활을 시작하면서 인테리어에 대한 로망이 자리하고 있을 것이다. 아기자기한 소품들을 집안 곳곳에 배치하는 것도 좋지만, 가구만 잘 들여놔도 집 분위기가 확 바뀐다. 그러나 초보 자취생들은 어떤 가구 브랜드가 있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 돈을 좀 들여서 풀옵션 자취방에 간다면 크게 상관없지만, 그게 아니라면 머리가 다소 복잡해진다. 아마 많은 자취생들이 텅 빈 자취방을 보며 ‘집을 어떻게 꾸며야 하나’라고 고민했을 것이다. 이럴 때는 여러 가구 브랜드들을 살펴보며 자신이 원하는 가구를 객관적으로 비교해보는 게 좋다. 초보 자취생들이 알아 두면 좋은 가구 브랜드들은 다음과 같다.

두닷

드라마, 영화 또는 연예인들 집에 종종 등장하는 두닷 가구는 온라인에서 판매하는 조립식 디자인 가구 브랜드로, 유니크하고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다. 수납화장대, 협탁, 공간박스 등 원룸이나 작은 평수에 최적화된 가구들이 많다. 특히 ‘콰트로’ 책상은 국민 책상이라고 불릴 정도로 명성이 자자하다. 두닷 가구는 사이즈와 색상이 다양해서 취향별로 인테리어할 수 있다.


이케아

이케아는 저렴한 가구의 대명라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조립식 가구 브랜드다. 북유럽 인테리어를 지향하는 사람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다. 화이트 모던, 우드, 프로방스 등 웬만한 취향을 다 어우르는 다양한 쇼룸과 각 소품들의 톤 앤 매너가 잘 되어 있다. 이케아는 조립식 가구 외에도 조명이 유명하다. 천장 등, 펜던트, 무드 등, 스탠드 조명 등이 있으며, 이중에 하나만 가져다 놓아도 집 분위기가 확 달라진다.


먼데이하우스

먼데이하우스는 싱글용 감성 원목가구로 유명한 브랜드다. 심플하면서도 감성이 돋보이는 다양한 공간용 가구를 판매한다. 오로지 나무로 만든 원목 가구인데도 대부분 10만 원이 넘지 않는 저렴한 가격대가 강점이다. 원룸이나 작은 평수의 집에서 옷 정리를 하기에 딱 좋을 다양한 선반과 행거 등이 특히 유용하며, 주방용으로는 원목 접시 건조대나 브레드 케이스 등 깔끔하고 유니크한 부엌 용품들도 마련돼 있다.


룸앤홈

북유럽 스타일을 선보이는 룸앤홈은 자연 친화적이면서도 내추럴하고 편안한 디자인을 모티브로 삼았다. 누구나 쉽게 인테리어를 할 수 있는 원목과 화이트 소재의 가구는 깔끔하면서도 가격적으로도 크게 부담이 되지 않아 인기다. 특히 신혼부부나 1인 가구 등에 접목하기 좋은 모던하면서 심플한 디자인과 알록달록 색감은 요즘 트렌드에 부합하고 있다. 소비자들 사이에서 ‘소품 맛집’이라는 해시태그까지 생성되는 등 호응을 얻고 있을 정도다.


라이프 컨테이너

‘모든 것은 정리될 수 있다(everything can be organized).’라는 문장은 정리 수납 전문 브랜드인 라이프 컨테이너의 모토다. 고양 스타필드에 있는 라이프 컨테이너는 미국에서 꽤 유명한 컨테이너 스토어를 벤치마킹한 곳이다. 약 3,500종의 수납용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정리수납뿐만 아니라 커피와 와인, 여행용품, 온갖 아이디어 상품까지 다양한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작은 공간에서 효율적인 활용을 원하면서도 가성비를 중시하는 2030대 1인가구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벤트리

친환경 가구의 가치를 구현하는 원목가구 브랜드인 벤트리는 친환경 자재 기준 원목을 그대로 사용해 가구를 제조하는 곳이다. 유행도 타지 않고 가구 매치하기도 쉬운 원목 가구를 장만하고 싶지만, 비싼 가격 때문에 망설여진다면 벤트리 가구를 선택하면 된다. 북유럽 느낌이 나는 양질의 원목이지만 10만 원대의 저렴한 가구가 많아 접근성이 좋다. 공간 활용도가 높은 접이식 테이블과 원목벤치 등이 대표 상품이다.


매스티지데코

실용성과 함께 세련된 컬러와 디자인으로 주목받고 있는 모던 가구 브랜드 매스티지데코는 여러 TV 드라마 협찬으로 인해 유명세를 타기도 했다. 가장 주목받고 있는 제품은 독특한 얼굴 디자인이 특징인 ‘마카롱 패밀리’ 시리즈 소품이다. 북유럽 느낌이면서도 팝 아트와 같은 감각도 있어서 매스티지데코 제품이 집에 하나쯤 있으면 심심한 인테리어 포인트를 줄 수 있다. 단, 소품을 제외한 가구들은 가격대가 꽤 비싼 편이니 미리 참고해야 한다.


스피드랙

방이나 집구조가 특이하거나 DIY 가구를 사용하고 싶지만 가구를 직접 조립할 엄두가 나지 않는다면 다양한 크기로 용도에 맞게 제작할 수 있는 스피드랙이 딱이다. 스피드랙 가구는 볼트와 너트를 사용하지 않고 프레임에 선반을 끼우는 형태로 설계되어 있기 때문에, 간편하게 가구의 구성을 변형할 수 있고 위치를 바꾸거나 이사를 갈 때에도 공간에 맞춰 사용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


마켓비

DIY 가구의 선두주자로 불리는 마켓비는 감성적인 철제 가구로 사랑받고 있다. 이케아가 국내로 들어오기 전부터 이름을 알린 브랜드로, 저렴한 가격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인해 젊은 층들 사이에서 화제다. 그중에서도 선반과 서랍은 1~2만 원대로 가격이 저렴해서 제일 많이 찾는 가구다. 마켓비는 조립식 가구뿐 아니라 자연 친화적 느낌인 라탄 소품, 특이한 조명 등도 인기를 끌고 있다. 알록달록한 색감의 가구로 집 안을 화사하게 꾸미고 싶다면 마켓비를 선택하면 된다.


소프시스

소프시스 역시 조립식 가구로 유명하며, 1인가구나 원룸에 제일 잘 맞는 스타일의 브랜드다. 부담 없는 가격과 모던하고 심플한 디자인이 최대 장점이다. 특히, 책상이 2만원~6만 원대로 저렴하지만 아주 튼튼하다. 이외에도 절제된 디자인의 책상과 선반이 있는 위더스, 깔끔한 철제 서랍장, 트롤리 등은 소프시스의 대표상품이다. 조립이 아주 쉬운 것도 있지만 2명이 같이 조립해야 하는 것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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