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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로 컵라면 인기 능가하는 편의점 컵밥

인기있는 컵밥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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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하고 손쉽게 먹을 수 있는 인스턴트식품은 한 끼 식사로 꾸준히 사랑받는 음식이다. 패스트푸드의 대명사인 햄버거와 어느 곳을 가도 쉽게 찾을 수 있는 편의점의 대표음식 컵라면 등 수많은 인스턴트 음식이 있다. 그중에서도 컵밥은 쉬운 조리방법과 밥이 주는 든든함 때문에 젊은 층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유용하게 섭취하고 있다. 마트나 편의점 등에는 브랜드와 종류 별로 수많은 컵밥들이 나와 있어서 입맛대로 골라 먹기도 좋다. 여러 가지 컵밥 중 특히 인기를 끌고 있는 품목들을 소개해본다.


CJ 스팸마요덮밥

스팸의 짭쪼름한 맛과 마요네즈의 고소함이 만나 누구든 좋아할 수밖에 없는 맛의 컵밥이다. 잘게 썬 스팸과 계란, 김과 깨 가루, 마요네즈 소스 등이 따로 들어 있어 밥을 데운 후 재료를 한데 넣고 비비기만 하면 완성된다. 간이 적당하고 스팸은 씹는 맛을 더해준다. 스팸과 계란을 따로 구워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고 간편하지만 맛은 만족스럽다. 완성된 컵밥에 계란 프라이를 더 얹어 먹거나 김치나 참치 등 다른 재료들을 추가해서 먹기에도 좋을 것 같다.   

오뚜기 소시지 카레덮밥

삼분카레에 질렸다면 새롭게 도전해보기 좋은 카레 덮밥이다. 인스턴트 카레치고는 꽤 깊고 진한 맛을 자랑하며 안에 들어가 있는 소시지와 감자 등의 건더기 크기도 제법 큼지막하다. 밥과 카레소스 두 가지가 들어 있으며 용기에 한꺼번에 넣고 전자레인지에 데우면 끝이다. 살짝 매콤한 맛이 나는 카레는 소시지와 잘 어울리며 소시지의 씹는 맛도 좋다. 그냥 먹어도 깔끔하지만 치즈나 각종 토핑들을 넣어 먹으면 훨씬 맛이 풍부해지며 밥 대신 면과도 잘 어울릴 것 같다.

오뚜기 불닭마요 덮밥

불닭소스에 청양고추가 더해져 매콤한 맛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더욱 추천하는 종류다. 닭고기건더기가 들어 있는 불닭소스와 마요네즈소스, 밥에 뿌려 먹는 조미 가루까지 세 가지 소스로 구성돼 있다. 소스의 농도가 묽기 때문에 밥보다 소스를 밑에 넣고 전자레인지에 조리한 다음 마요네즈 소스와 조미 가루도 넣어 잘 비벼 먹으면 된다. 중간중간 커다란 닭고기들도 발견할 수 있으며 매운 맛이 강하지만 마요네즈가 그 맛을 살짝 눌러준다.


오뚜기 톡톡 김치알밥

알밥을 쉽고 간단하게 컵밥으로도 즐길 수 있다. 밥만 데운 다음 같이 들어있는 소스들은 바로 뿌려서 비벼 먹으면 되기 때문에 다른 종류들에 비해 더 간편하다. 밥과 함께 김치알밥소스, 김자반, 참기름이 들어있으며 알밥소스에는 김치와 단무지, 알 등이 섞여 있다. 전문점에서 사 먹는 맛을 따라갈 수는 없지만 알밥을 집에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는 점은 큰 장점이다. 기름지거나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한 맛이 주를 이룬다. 새로운 종류의 컵밥을 찾고 있다면 추천한다.


CJ 육개장국밥

매콤한 국물이 생각날 때 편하게 먹기 좋은 컵밥으로 밥과 육개장 건더기 소스, 일정량의 물을 넣고 전자레인지에 조리하면 된다. 각종 채소와 고기 건더기들이 생각보다 실하게 들어가 있어 꽤 퀄리티가 좋다. 전자레인지에 오래 돌리면 국물이 너무 걸쭉해지니 나와 있는 조리 시간을 잘 지키는 것이 좋다. 저렴한 가격으로 간편하게 육개장을 즐기고 싶다면 한 번쯤 먹어볼 만한 맛으로 매콤한 맛의 국물과 풍부한 건더기 덕에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다.


오뚜기 김치참치덮밥

밥과 소스로 구성돼 있으며 잘게 썬 김치와 참치가 들어간 소스는 양이 꽤 넉넉하다. 매콤하면서도 달달한 맛이 있는 소스에 들어간 건더기들은 크지 않고 부드러우며 참치의 기름진 맛과 김치의 매콤한 맛은 잘 어울리는 조합이다. 쉽게 접할 수 있는 식재료이지만 익숙하면서도 감칠맛 나는 맛이 있어 누구에게나 크게 호불호가 갈리지 않을 것 같은 제품이다. 김가루나 치즈 등 다른 토핑들을 추가해서 먹어도 더욱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CJ 미역국밥

밥과 밑국물 소스, 미역 건더기 등이 들어 있으며 한꺼번에 전부 넣고 물을 부어준 다음 전자레인지로 조리하면 된다. 미역 건더기가 아주 가득히 들어있으며 간은 살짝 짭짤한 편이기 때문에 물을 넉넉하게 넣어 줘야 한다. 고기나 다른 건더기는 들어가 있지 않지만 미역국을 간단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 때문에 꾸준히 인기 있는 제품 중 하나다. 자극적이고 인스턴트 같은 맛이 싫다면 보다 가정식처럼 즐길 수 있는 미역국밥을 추천한다.  


CJ 황태국밥

컵밥 하나로 아주 쉽고 편하게 해장을 할 수 있는 음식이다. 밥과 황태 밑국물, 건조된 상태의 황태 건더기를 다 넣은 다음 물을 넣고 조리해주면 된다. 액상 스프이지만 깔끔하고 담백한 국물 맛이 좋으며 홍고추가 첨가돼 있어 살짝 칼칼한 맛도 난다. 또한 건조 두부도 들어가 있어 씹는 맛도 전해준다. 전자레인지로 조리해도 되지만 냄비에 넣고 뜨겁게 끓여 먹으면 인스턴트라고 생각되지 않을 정도로 괜찮은 국밥의 맛을 느낄 수 있으며 아주 든든하다.  


비비고 고추장나물비빔밥

일반 비빔밥처럼 각종 다양한 나물을 푸짐하게 먹을 수는 없지만 비빔밥이 생각날 때 가볍게 먹기 딱 좋은 제품이다. 용기 안에는 밥과 나물, 비빔 고추장, 참기름까지 포함돼 있으며 나물은 당근과 버섯, 고사리 등의 종류가 들어 있어 나물을 해 먹기 힘든 자취생들이 더욱 좋아할 만하다. 일반 고추장이 아닌 조미된 매콤 달달한 고추장은 비빔밥의 풍미를 살려주며 나물은 씹는 맛을 더해준다. 계란 프라이 등을 추가해서 먹으면 더욱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오뚜기 곤드레나물보리밥

즉석식품이지만 건강을 챙길 수 있을 것 같은 메뉴인 곤드레밥으로 밥도 흰쌀이 아닌 찰보리밥이 들어 있어 더욱 좋다. 밥과 곤드레나물, 고소한 들기름이 들어 있으며 밥을 데운 다음 재료를 다 넣고 잘 섞어 먹으면 된다. 고소한 향이 가득한 곤드레나물은 양념이 돼있어 더욱 감칠맛이 나며 식감도 부드러운 편이다. 조미료의 맛이 세지 않은 건강한 맛을 느낄 수 있으며 나물이 주재료인 만큼 다이어트를 하거나 건강식을 선호하는 사람들도 먹기 좋은 컵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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