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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색 조합이면 셀프 인테리어 100% 성공한다

색 조합만 따라해도 셀프 인테리어 절반은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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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에서 느껴지는 긍정적인 에너지, 거기에는 인테리어가 큰 부분을 차지한다. 그래서 셀프 인테리어가 한창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데 호기롭게 도전해보려고 해도 막상 감이 안 잡힌다면 지금부터 소개하는 인테리어 왕 기초, 컬러 배색에 대해 집중해서 보자. 컬러를 다르게 연출하는 것만으로도 기존의 공간이 색다르게 느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좋아하는 컬러를 사용해 편안함을 주면서도 분위기까지 바꿔볼 수 있는 인테리어 컬러 조합, 꽤 놀라운 효과를 기대해볼 수 있는 컬러 조합을 참고해보자.


그레이+화이트

북유럽 인테리어를 좋아한다면 그레이 톤과 화이트를 적절하게 이용해보자. 쉽게 오염될 수 있는 패브릭이나 가구는 화이트보다 다양한 톤의 그레이 컬러를 사용하고 벽은 화이트로 맞추면 색의 조합만으로도 훨씬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여기에 초록색 식물을 1~2개 놓아 주거나 상황이 여의치 않다면 잎이 그려진 액자로 대체하면 공간이 탁 트인 듯한 느낌을 주는 데 안성맞춤이다. 북유럽 감성을 더하고 싶다면 작은 소품은 블랙이나 블루 컬러를 이용해보자.

블루 믹스+브라운

다양한 채도와 명도를 가진 블루 컬러와 따뜻한 원목의 느낌을 가진 브라운 컬러를 더하면 상반된 느낌을 갖고 있는 두 컬러라고 하더라도 뛰어난 컬러의 조합을 기대해볼 수 있다. 보색의 뉘앙스를 표현할 때 살짝 낮은 채도의 컬러를 조합하면 은근히 상반되면서도 채도의 컬러감으로 편안함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만약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블루 중에서 비비드하거나 명도가 아주 밝은 컬러를 이용해보면 좋다.

인디 핑크+페일 코럴

경쾌하면서도 러블리한 느낌을 가득 안고 있는 공간에는 핑크 컬러가 제격이다. 다소 부담스럽다고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컬러 믹스를 잘한다면 핑크 컬러를 가득 채우더라도 부담감 없이 아늑하고 편안한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인디 핑크 컬러에 파스텔이나 페일 톤의 코럴 컬러를 믹스 매치하면 밝은 분위기와 함께 화사함을 줄 수 있다. 따뜻한 감성 가득한 이 공간에 메탈 소재의 소품은 공간을 더욱 세련되게 바꿔주는데 취향에 따라 스테인리스나 골드 빛이 들어간 소품을 배치하면 좋다.


블루 그레이+라이트 브라운

같은 컬러라고 하더라도 채도에 따라서 그 분위기는 확확 변하기 마련이다. 강렬한 블루 컬러는 시원함과 포인트를 줄 수는 있지만 전체 공간을 꾸미기에는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다. 살짝 톤이 다운된 듯한 블루, 혹은 그레이가 믹스된 컬러를 이용하고 같은 채도에서 명도의 변화만 살짝 주면 전체적으로 유사한 컬러의 사용으로 통일감을 주지만 훨씬 세련된 느낌이 연출된다. 여기에 라이트 브라운 컬러를 더하면 대체로 차가운 느낌만 있던 곳이 한결 부드러워진다.


스카이 블루+화이트

집에 채광이 잘 들어오는 곳이 있다면 스카이 블루 컬러와 화이트 톤으로 청량감 있게 매치해보는 것은 어떨까? 햇빛이 가득한 공간이라면 더욱 시원하게 느껴지고 이국적인 분위기가 연출될 수 있다. 이때 주의해야 할 점은 스카이 블루 컬러를 과하게 많이 사용하면 안 된다는 점이다. 자칫 쉽게 질릴 수도 있기 때문에 대체적으로 화이트 톤으로 심플하게 하되 스카이 블루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좋다. 예를 들면 벽이나 바닥, 커튼 등 면적을 크게 차지하는 부분은 화이트로, 쿠션이나 테이블, 의자 등 언제든 쉽게 교체가 가능한 소품은 스카이 블루 단색이나 패턴 등으로 변화를 주면서 배치하는 것이 좋다.


블랙+화이트

도시적인 세련된 느낌을 연출하기 위해서는 블랙 컬러가 가장 좋지만 모든 공간을 블랙으로 만들어버리는 실수는 하지 말아야 한다. 블랙에 포인트 컬러를 1~2가지를 더한다면 훨씬 세련된 공간으로 바꿀 수 있다. 블랙이라는 심플한 무채색에 사실 어떤 컬러를 더하든 포인트가 될 수 있지만 화이트 컬러를 더하면 더욱 확실하게 눈에 띄면서 포인트를 줄 수 있고 실수할 확률이 적다. 다만 이때 주의해야 할 점은 가구나 소품의 디테일이다. 최대한 심플하고 단순한 느낌을 가진 소품과 가구를 사용해야 블랙&화이트 컬러와 잘 어울릴 수 있다.


그레이 브라운+블랙

모던하면서도 차분한 느낌을 주고 싶을 땐 그레이 브라운 컬러와 블랙 컬러를 사용하면 좋다. 자칫 무거운 느낌을 줄 수 있는 블랙 컬러에 그레이 브라운의 살짝 따뜻한 느낌이 가미되면서 공간에 보다 편안하고 안정적인 느낌을 주기 때문이다. 그래서 주로 이 컬러의 조합은 침실이나 서재 등에 사용하면 공간을 보다 아늑하고 중후한 분위기로 만들어줄 수 있다. 그레이 브라운 컬러는 다크 네이비나 화이트, 블루 등 다른 컬러와도 꽤 괜찮은 조합을 만들어내니 두루두루 폭넓게 이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으니 참고하자.


그레이+코럴 피치

그레이 컬러는 인테리어에서 자주 사용되는 컬러 중 하나로 모노 심플한 느낌을 표현하는 데 가장 적당하다. 특히 어떤 컬러와도 잘 어울린다는 것이 그레이 컬러의 가장 큰 장점으로 전체적인 분위기를 그레이 톤으로 사용하고 다른 색을 포인트 컬러로 어울림을 줄 수 있다. 벽이나 바닥은 채도가 낮은 그레이 컬러를 사용하면 컬러감이 연결되면서 공간이 더 넓어 보일 수 있다. 여기에 소프트 한 느낌의 컬러, 예를 들면 코럴 피치와 같은 색상으로 포인트를 주면 감성적인 공간이 연출된다.

아이보리+베이지

평소 자연스럽고 내추럴한 톤 온 톤의 느낌을 좋아한다면 아이보리와 베이지 컬러로 매치해보면 어떨까? 비교적 명도가 높은 컬러로 구성되기 때문에 좁은 집도 훨씬 넓어 보이고 깔끔한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효과도 있다. 안정적인 느낌을 주고 싶다면 베이지 컬러를 아래쪽에, 아이보리 컬러를 위쪽에 배치하고 중간중간 살짝 묵직한 느낌의 베이지 컬러 소품을 더한다면 은은하게 밝은 분위기에 확실한 포인트가 될 수 있다.


그레이+핑크

튀지 않으면서도 발랄한 느낌을 주고 싶다면 그레이와 핑크 컬러의 톤으로 공간을 채워보면 좋다. 무채색의 그레이 컬러와 소녀 감성의 핑크가 잘 어울릴까 싶지만 의외로 세련된 컬러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대신 이때 주의해야 할 점은 핑크 컬러의 채도를 조절해야 한다는 것이다. 핫 핑크나 네온 핑크와 같은 쨍한 컬러 대신 인디 핑크처럼 채도가 살짝 낮거나 어두운 핑크를 사용해야 그레이 컬러와 자연스러운 어울림을 만들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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