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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들 주목! 이것만 안먹어도 살 빠진다고?

다이어트들 주목! 이것만 안먹어도 살 빠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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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외로 칼로리가 높아서 주의해야 하는 음식들

보통 우리가 다이어트를 하면서 음식의 칼로리를 신경 쓸 때는 대표적으로 패스트푸드와 같은 음식을 피하게 되기 마련이다. 왜냐하면 이와 같은 음식은 주로 튀기는 방식의 조리법을 사용하기 때문에 굉장히 칼로리가 높을 것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처럼 쉽게 칼로리가 높을 것이라고 예상이 되지 않는 음식들 중에서도 우리의 뒤통수를 치는 음식이 있다. TV를 보거나 피로해서 당이 당길 때 별로 칼로리가 높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에 간식으로 먹던 음식들이 칼로리 폭탄일 수 있다. 그렇다면 그동안 즐겨먹었던 간식이나 음식들 중에 의외로 칼로리가 높은 음식을 찾아보고, 다이어트를 재정비해보도록 하자.


초밥

초밥은 밥과 생선회로 이루어진 음식으로 겉보기로는 칼로리가 높을 것이라고 예상하기 힘든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1인분으로 초밥 10개 정도를 먹었다면 무려 1400kcal의 열량을 섭취했다고 볼 수 있다. 기름에 튀긴 것도 아닌 맛있는 생선초밥이 이렇게 칼로리가 높은 것은 탄수화물인 밥을 꼭꼭 뭉쳐 놓은 것이기 때문이다. 초밥 개당 40~ 140kcal인 것을 보면 초밥 몇 개 먹은 것이 밥을 한 공기 먹은 것보다 몇 배나 높은 칼로리를 가졌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보쌈

보쌈 또한 칼로리가 높을 것이라고 예상하기는 힘들다. 왜냐하면 보쌈은 고기를 튀긴 것도 아니고 구운 것도 아닌, 물에 삶아 기름기를 뺀 음식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사실은 치킨, 피자 등을 제치고 고칼로리 음식 1위라고 한다. 보쌈 1인분인 300g의 칼로리가 1296kcal로 자장면 1인분보다 3배가 넘는 고열량 음식이라고 하니 다이어트하는 사람들에게는 피해야 할 음식이라고 할 수 있다.


말린 과일

건조기나 열풍에 과일을 말려 먹으면 포만감도 적고 당분이 높아져 집에서 많이 만들어 먹기도 하고 직접 구매해서 먹기도 하는 것이 보통이다. 이처럼 건조한 과일은 양은 적어지지만 건조하지 않은 일반 과일보다 높은 칼로리를 섭취하게 된다. 말린 바나나 100g은 일반 건조하지 않은 바나나 6개를 먹은 것과 같은 양이 될 정도이다. 다이어트 중이라면 포만감도 적고 칼로리도 무시할 수 없는 말린 과일을 주의하도록 해야 한다.


강냉이

강냉이는 사람들에게 일반적으로 다이어트식이라고 알려진 식품이다. 칼로리는 적고 포만감은 많이 느낄 수 있는 식품이라고 사람들이 인식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믿음을 가진 사람들은 다이어트식이라고 밥은 안 먹고 강냉이로 허기를 채우기도 한다. 그러나 강냉이 또한 주의해야 할 칼로리 폭탄 음식이다. 강냉이 한 봉지 150g이 자장면 1인분과 맞먹는 칼로리라고 한다. 그러나 실상 영양가는 하나도 없는 것이 문제이다. 손에 들면 자신도 모르게 어느새 다 먹어버리게 되는 강냉이는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면 이젠 손에서 놓아야 하는 간식이다.


누텔라 잼

초콜릿을 녹여 만든 초콜릿 잼이라고 할 수 있는 누텔라 잼은 단맛이 강한 고열량 음식이다. 누텔라 잼의 칼로리는 100g 당 545kcal로 370g인 누텔라 잼 한 병을 다 먹으면 2000kcal의 열량을 섭취하게 된다. 특히나 누텔라 잼은 대부분 토스트 빵에 발라먹거나 과자에 찍어 먹는데, 누텔라 잼의 칼로리에 탄수화물 당분까지 합쳐지면 완전히 고열량 덩어리임을 명심해야 한다.


각종 전 종류

명절 때 자주 찾아볼 수 있는 전 종류 또한 채소, 생선 등의 재료가 들어감에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칼로리가 높은 음식이다. 밥 한 공기는 칼로리가 300kcal인 것에 비해 동태전이나, 깻잎전 등 기름에 구운 전 종류는 한두 개만 먹어도 400kcal로 밥보다 열량이 크다고 한다. 한편 동태전이나 두부전은 조금 낮은 칼로리로 부담이 덜하지만, 고기를 넣은 산적은 100g 당 550kcal로 가장 높다고 하니 주의해야 한다.


식혜

우리나라 전통음료라고 할 수 있는 식혜는 사실 생 설탕물이라고 할 정도로 칼로리가 높다. 만드는 과정에서 설탕을 많이 넣어 단맛을 내는 것이 가장 큰 원인이다. 식혜의 칼로리를 줄이려면 설탕 대신 감초나 대추 등을 넣는 것이 좋다. 이렇게 하면 칼로리도 낮추고 단맛을 내준다고 하니 참고해서 식혜를 만들 때 설탕을 줄여보면 칼로리를 많이 낮출 수 있다.


시리얼

아침 식사대용으로 즐겨 먹는 시리얼 역시 설탕 함량이 굉장히 높기 때문에 칼로리 또한 높은 음식이라고 한다. 바쁜 아침 밥 대신 간편식으로 시리얼을 먹는다면 정량 이상은 먹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또한 영양 성분 등을 잘 살펴서 설탕 함량이 적은 것을 선택해야 한다. 대부분의 시리얼은 설탕 함량이 굉장히 높지만 이와 같은 높은 당분을 염려하여 보다 담백하고 건강에 좋은 시리얼도 많이 출시되어있기 때문이다.


비타민음료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 탄산음료를 자제하고 비타민 음료를 마시기 시작했다면 비타민 음료 또한 좋은 대안은 아닐 수 있다. 시중에 많이 나와 있는 비타민 음료는 한 병당 80~110kcal로 각설탕을 6개 정도 넣은 당분이 들어 있다. 다이어트하면서 이런 음료를 마신다면 최소 50분 이상 걸어야 칼로리 소모를 할 수 있는 정도의 수준이다. 그렇기 때문에 다이어트를 하는 중이라면 비타민 음료대신 물을 마시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


보통 튀겨서 만드는 과자 대신 떡은 더 건강한 간식으로 여겨지고 칼로리가 높을 것이라고는 좀처럼 상상하기 어려운 간식이다. 그러나 주로 쌀이나 콩, 팥 등을 넣어 만들어 먹는 떡은 밥 한 공기에 걸맞은 칼로리를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떡 5~6 조각을 먹으면 300~400kcal의 열량인 것이다. 특히 쌀로 만든 떡은 탄수화물 덩어리로 당분이 많이 들어있다. 무심코 맛있다고 먹다 보면 높은 칼로리로 섭취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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