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데일리

잘 몰랐던 호박고구마의 '놀라운' 효능

달콤한 고구마가 담고 있는 놀라운 효능 10

61,284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고구마! 효능 한번 기특하구마

사진: SNL 코리아

고구마가 몸에 좋다는 사실은 많이 알려져 있다. 기본적으로 풍부한 영양성분을 함유한 고구마는 변비 해소, 항산화 능력, 성인병 예방, 혈압 강하, 콜레스테롤 저하 등 효능이 무궁무진하다. 이렇게 다양한 효능을 뽐내고 있는 고구마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슈퍼푸드 주목받고 있다. 실제로 미국 항공우주국(NASA)에서 우주 시대 식량자원으로 선택할 정도로 영양소가 풍부하다. 또한, 고구마는 다른 채소에 비해 가열 조리한 후에도 영양분의 파괴가 비교적 적은 편이다. 이처럼 다양한 고구마의 효능이 궁금하다면, 노란빛 달콤한 고구마가 담고 있는 건강한 효능을 모두 알아보자. 

천연 단맛

'생활의 달인', '수요미식회' 등 각종 맛집 소개 프로그램에 나오는 맛집의 주방을 살펴보면 고구마를 자주 발견할 수 있다. 요리 비법으로 조미료가 아닌 천연 단맛을 내는 고구마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고구마가 익으면서 녹말 성분이 당분으로 변해 별다른 간 없이도 단맛이 나기 때문이다. 고구마는 삶는 것보다 굽거나 말렸을 때 단맛이 더욱 상승하며, 이때 고구마 표면에 생기는 흰 가루가 맥아당이다. 고구마는 맛이 진하지만, 당 지수가 높지 않아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변비 해소

고구마는 변비 해소에 도움이 되는 대표적인 음식이다. 변비를 해소하기 위해서 섬유소가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한데, 고구마 속에 셀룰로오스와 식이 섬유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변비를 완화해준다. 또한 고구마의 비타민 B1은 원활한 배변 활동을 도우며, 고구마의 얄라핀은 장 안을 청소하는 기능까지 있어 독소를 제거할 뿐만 아니라 대장암까지 예방할 수 있다.

체중 감량

탄수화물이 풍부한 식품인 고구마는 저칼로리 식품이 아님에도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음식으로 손꼽힌다. 이는 고구마의 탄수화물이 체내 섭취 시 복합당으로 변해 흡수와 분해가 오래 걸리는데, 그로 인한 포만감으로 체중감량에 효과가 있으며 고구마를 삶고 남은 물 역시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물속에는 녹말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 성분이 단백질 소화를 돕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줄 뿐만 아니라 식욕을 억제하는 렙틴 호르몬을 증가시킨다.

고혈압 예방

고구마는 칼륨 함량이 높기로 소문난 바나나보다 칼륨 함량이 높다. 칼륨은 나트륨 배출을 도와 정상 혈압을 유지하며 스트레스를 줄여 피로를 막는다. 또한, 고구마에 함유된 판토텐산이 스트레스를 감소시키고 나트륨 배출을 도와 혈압 상승을 막는다. 이러한 사실은 KBS '생로병사의 비밀'에서 고혈압 진단을 받은 중장년 남성 9명에게, 4주 동안 매일 두 차례에 걸쳐 고구마 즙을 마시도록 한 결과 정상 혈압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단, 칼륨은 신장에 부담을 주므로 신장 질환이 있다면 고구마 섭취를 자제하는 것이 좋다. 

당뇨 예방

감자와 고구마 중 무엇이 당뇨에 좋은지 논란이 많은데, 굳이 따지자면 고구마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단맛이 강한 고구마가 감자에 비해 당지수가 높을 것 같지만, 고구마의 당지수(GI)는 44, 감자의 당지수(GI)는 85로 고구마의 약 두 배다. 이는 고구마의 섬유소 함량이 감자보다 높기 때문이다. 따라서 당뇨 환자의 경우 감자보다는 고구마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피부 노화 방지

고구마는 피부미용에 탁월한 효능이 있어 하루에 한 개씩 섭취하면 건강한 피부를 가질 수 있다. 고구마 1개에는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C를 함유하고 있으며 가열해도 절반 이상이 그대로 남아있다. 또한, 고구마에 풍부한 비타민E는 강력한 항산화제로 활성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므로 피부 노화를 늦춘다.

항암효과

일본 도쿄대 의과학연구소 연구 결과에 따르면 고구마의 발암 억제율은 항암효과가 있는 여러 채소 중 1위를 차지했다. 고구마에 함유된 양질의 식이 섬유는 변이 대장을 통과하는 시간을 줄여 대장암을 예방에 도움을 주며, 고구마의 껍질에 가득한 안토시아닌은 강력한 항산화 물질로 암 예방에 뛰어난 효능이 있다. 또한, 비타민A의 전구체인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각종 암세포 증식을 억제하며 특히 폐암 예방에 효과적이다. 

야맹증 완화

야맹증에 좋은 식품으로 고구마를 추천하는 것도 고구마에 풍부하게 함유된 베타카로틴 때문이다. 시력 유지에는 비타민 A가 필수적인데, 비타민 A 합성에 필요한 전구물질인 베타카로틴이 시력을 개선하고 야맹증 예방한다. 베타카로틴은 망막을 건강하게 유지하고 점막이 건조해지는 것을 막아 시력을 보호한다. 

콜레스테롤 저하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서 걱정이라면 매일 1개씩 고구마를 섭취하자. 고구마의 식이 섬유는 항콜레스테롤제인 콜레스티라민과 비슷하게 콜레스테롤을 제거한다. 이로 인해 콜레스테롤 수치 저하에 도움을 준다. 식이 섬유가 풍부한 다양한 채소 중에서 고구마의 식이 섬유가 가장 뛰어나다고 하니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사람에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음식이다. 

피로 해소

고구마에는 체내 에너지 생성에 필요한 비타민E 군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비타민 B1, B2는 피로를 유발하는 활성산소를 제거하며, 활력 에너지라 불리는 판토텐산이 많아 스트레스에 대응하는 부신의 활동을 도와 무기력한 몸을 회복하고 스트레스를 완화한다.

최근 인기 동영상 보기

작성자 정보

데일리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