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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나는 야근에 필요한 '이것'

저질체력도 밤샘 가능한 에너지 드링크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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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면 절대 잠이 안 와요

사진 : tvN'미생'

에너지 드링크는 에너지를 보충하기 위해 마시는 음료다. 조금만 마셔도 일시적인 각성효과를 주어 피로를 해소하는 데 효과가 있다. 바로 효과가 나타나기 때문에 밤을 새워서 공부하는 학생들, 쉴 새 없이 일하는 직장인 등 많은 사람이 애용한다. 최근 에너지 드링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각 식품업계에서 다양한 에너지 드링크를 출시하고 있다. 높은 카페인 함유량으로 엄청난 각성효과를 내세운 제품부터 커피, 크림, 주스 등 이색적인 조합을 내세운 제품까지. 시중에 판매하는 다양한 에너지 드링크의 종류를 모두 모아봤다.

박카스

용량 : 100ml / 카페인: 30mg

한국인의 대표 피로회복제 '박카스'. 우리나라의 마시는 자양강장제의 시초로, 1963년 출시 이래 50여 년 동안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이다. 박카스의 주요성분은 아미노산의 일종인 타우린으로 피로회복, 항산화 작용, 과도한 신경 흥분 억제 기능에 효능이 있다. '박카스 F'의 타우린 함유량은 1,000mg. 2005년에 출시된 '박카스 D'는 2,000mg을 함유하고 있다. 

레드불

용량: 250ml / 카페인 32.5mg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에너지 드링크 '레드불'. 1980년대 오스트리아에서 출시한 제품으로, 에너지 드링크 시장의 절반 이상을 석권하고 있는 음료다. 알프스 산맥의 청정 수원지에서 생산된 좋은 재료를 엄선해 독특한 조합으로 제조했으며, 천연 카페인으로 강장에, 흥분제 등에 활용되는 약용식물 과라나에서 추출한 성분을 사용한 무알코올 탄산 에너지 드링크다. 특유의 청량감이 있으며, 타우린 함유량 2,000mg으로 신체와 정신을 각성시켜 그에 필요한 활력과 에너지를 제공한다.

핫식스

용량: 250ml / 카페인 60mg

한국형 에너지 드링크. 우리나라에서 판매율이 가장 높은 고카페인 에너지 음료로 특히, 젊은 층 사이에서 자주 찾는 제품이다. 과라나에서 추출한 천연 카페인을 함유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많이 애용하는 건강기능식품 홍삼, 가시오가피, 비타민, 필수아미노산 BCAA 등 여섯 가지의 주요 에너지 성분들 함유하고 있다. 종류는 오리지널, 라이트, 자몽 3가지.

몬스터에너지

용량: 355ml / 카페인: 100mg

몬스터 비버리지에서 출시한 첫 번째 에너지 드링크 '몬스터 에너지'. 날카로운 발톱을 가진 괴물이 할퀸 듯한 모양의 M자 모양의 로고가 트레이드마크다. 종류는 오리지널 '몬스터 에너지', 주원료와 천연주스를 배합해 오렌지 주스맛이 나는 '몬스터 카오스', 커피와 크림을 배합한 '자바 몬스터 민빈', 코나 원두커피를 블렌딩한 '자바 몬스터 코나 블랜드' 총 4가지다. 

더 진한 커피

용량: 500ml / 카페인: 237mg

졸음을 쫓으려고 마셨다가 오히려 잠을 자게 해달라고 애원하게 된다는 우유. 우유 팩에 스누피가 그려져 있어 '스누피 커피 우유'로도 불린다. 대한민국에서 판매하는 음료 중 카페인 함량이 가장 높은 제품으로,

카페인 함량이 레드불의 4배, 핫식스의 2배 이상 들어있다. 말 그대로 카페인 폭탄. 달달한 커피맛에 속아 들이켜 마시다 보면 두근거리는 심장박동으로 잠 못 이룰지도 모르니, 필요한 상황에 따라 조금씩 나눠 마시는 것이 좋다.

지파크

용량: 250ml / 카페인: 62mg

'지파크'는 동화약품에서 출시한 에너지 드링크로, 방송인 박명수와 컬래버레이션 해서 눈길을 끄는 음료다. 젊은 세대의 감성을 자극하는 유쾌하고 발랄한 디자인으로, 박명수의 역동적인 디제잉 장면을 일러스트로 표현된 패키지가 돋보인다. 천연 식물 카페인인 과라나 추출물을 첨가했으며, 기존 에너지 드링크와 차별화된 라임 후르츠 칵테일 맛으로 라임과 홍차를 활용해 상큼하면서도 부드러운 맛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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