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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레시피] '식샤를 합시다'의 백진희가 선보인 바삭바삭한 김치전 만들기!

[푸드레시피] '식샤를 합시다'의 백진희가 선보인 바삭바삭한 김치전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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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삭바삭한 김치전 황금레시피

김치는 손으로 쭉 찢어 먹어도 맛있지만, 김치를 활용해 만든 요리의 맛도 일품이다. 김치찌개, 김치 볶음, 김치만두, 김치찜까지! 그 요리도 다양하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요리가 대부분이라 집에서 많이 해 먹기도 한다. 그중에서도 단연 으뜸은 김치전! 만들기도 쉽지만, 그 맛은 콧노래가 절로 나온다. 오늘은 그냥 먹어도 맛있는 김치전을 더 바삭하게 해주는 레시피를 소개하려 한다.   

김치의 효능

사진 : 데일리푸드

겨울 김장철만 되면 우리나라 사람들의 손길은 분주해진다. 동네 사람들과 함께 1년 동안 먹을 김치를 만드는 우리나라 특유의 김치 문화는 2013년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기도 했다. 김치는 맛만 좋을 뿐 아니라 몸에도 좋다. 김치 재료로 들어가는 배추, 무, 열무, 파, 고추, 마늘, 생강 등에는 항산화 비타민과 무기질, 섬유질이 함유되어 있다. 특히 고춧가루가 들어간 김치는 장내 유해물질을 막아주는 바실러스균이 많아, 건강 개선에 효과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항균효과, 항암 효과, 다이어트 효과와 더불어 면역력까지 향상해준다고 하니 세계적으로 인정받을 만하다. 

바삭한 김치전 만드는 법

사진 : 데일리푸드

1. 김치는 작게 썰어 종이컵 두 잔 분량으로 준비한다.
맛있는 김치전의 핵심 재료인 김치는 작게 썰어 종이컵 두 잔 분량으로 준비한다.

사진 : 데일리푸드

2. 부침개 밀가루와 물을 1:1 비율로 섞는다.

김치를 다 썰었으면 부침개 물을 준비한다. 바삭바삭한 김치전을 만들기 위해서는 부침개 밀가루와 물의 비율이 중요하다. 부침개 밀가루와 물을 종이컵 기준으로 1:1 비율로 섞어준다.

사진 : 데일리푸드

3. 부침개 밀가루와 튀김가루는 각 종이컵 1잔, 물 2잔을 넣고 섞는다.

혹시 집에 튀김가루가 있다면 추가로 넣는 것을 추천한다. 대신 그 비율은 조금 달라진다. 종이컵 기준으로 부침개 밀가루 한 잔, 튀김가루 한 잔, 물 두 잔을 넣고 섞어주면 더 바삭한 김치전을 만들 수 있다.

사진 : 데일리푸드

사진 : 데일리푸드

4-5. 반죽에 김치를 넣고 잘 섞은 뒤 애호박 1/3 토막과 청양고추 1개를 넣고 잘 섞는다.

알갱이 없이 가루가 잘 섞였다면, 아까 잘라놓은 김치 두 컵을 넣고 잘 섞는다. 김치전에 김치만 들어가면 2% 부족하기에 냉장고에 남은 재료를 넣으면 좋다. 참고로 이번 레시피에서는 애호박 1/3 토막과 청양고추 1개를 썰어 넣었다. 모든 재료를 잘 섞는다.

사진 : 데일리푸드

사진 : 데일리푸드

6-7. 프라이팬에 기름을 적당량 붓고, 반죽 두 국자를 올려 얇게 펴준다.

프라이팬에 기름을 넉넉히 부어준다. 바로 모든 재료가 골고루 들어간 반죽 두 국자를 올린다. 너무 두껍지 않게 얇게 펴준다. 

사진 : 데일리푸드

8. 중불에서 익히면서 김치전의 끝부분이 살짝 익으면 뒤집어 준다.

불은 중불로 유지하면서 반죽을 익힌다. 그 뒤, 김치전의 끝부분이 아주 살짝 익은 것처럼 보이면 바로 뒤집어 준다.

사진 : 데일리푸드

사진 : 데일리푸드

9-10. 뒤집은 상태에서 2분간 익히다가, 다시 한번 뒤집어 1분 더 익힌다.

뒤집은 상태에서 약 2분 정도 더 익혀준다. 그 뒤, 다시 한번 뒤집어서 마지막으로 1분 정도 더 익혀주면 바삭바삭한 김치전 완성! 

바삭한 김치전 요리 Tip

사진 : 데일리푸드

TIP : 밀가루 물을 만들 때, 밀가루만 사용하는 것보다 튀김가루도 같이 넣어주면 훨씬 더 바삭한 식감을 살릴 수 있다. 

사진 : 데일리푸드

TIP : 반죽의 중심을 동그랗게 비워서 굽는다. 이렇게 구우면 기름이 스며드는 면적이 넓어져 골고루 바삭한 김치전을 만들 수 있다.

바삭한 김치전 완성

사진 : 데일리푸드

바삭바삭함이 살아있는 김치전은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야식 메뉴로 손색이 없다. 더욱 바삭바삭하게 익히려고 동그랗게 비워둔 자리에 양념장을 올려놓으면 센스 있는 플레이팅이 된다. 퇴근 후 지친 심신을 위로해주기 위해 '혼술'을 계획했다면 그에 걸맞은 안주가 필요할 것이다. 금방 만들 수 있고, 바삭하고, 기름냄새 폴폴 나는 김치전이 안성맞춤! 오늘의 메뉴로 김치전을 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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