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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도 먹어도 맛있는 인기 닭요리 10선

정유년이라 더 맛있는 닭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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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민이 사랑하는 닭

우리나라만큼이나 닭을 사랑하는 나라는 없을지도 모른다. 치킨, 닭백숙, 닭볶음탕, 닭튀김 등 먹는 방법도 수백가지. 치킨 체인점만해도 100여 개가 넘고, 치킨과 맥주가 만나 새로운 음식 문화를 형성은 치맥 열풍은 한국을 넘어서 중국사람들의 입맛까지 사로잡았다. 2017년 붉은 닭의 해 정유년을 맞아 구워 먹어도, 삶아 먹어도, 튀겨먹어도 맛있는 무수한 닭요리의 세계로 빠져보자.

치킨

전 국민이 사랑하는 대표적인 닭요리인 치킨! 치느님, 치렐루야, 치맥 등 새로운 단어가 생겨날 정도로 그 인기는 식을 줄 모르고 있다. 어떤 재료와도 접목하기 쉬운 닭과 신발을 튀겨도 맛있다는 튀김요리 둘이 만났으니 맛이 없을 수가 있나. 치킨에 대한 관심은 무수한 치킨 레시피로 보여지기도한다. 특히 전자레인지로 10분이면 만들 수 있는 치킨레시피는 큰 화제를 모았다. 비닐봉지에 밀가루, 카레가루, 빵가루를 2:1:1.5비율로 넣고 토막 낸 닭은 넣고 열심히 흔들어준다. 양념이 골고루 묻었으면 전자레인지 넣고 10분만 돌려주면 끝! 비주얼은 살짝 부족해보이지만 그 맛은 훌륭하다.

닭백숙

더운 여름날 기력이 떨어졌을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음식 닭백숙. 초복, 중복, 말복에 기력보충을 위해 먹는 닭백숙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여름 보양식이다. 닭 한 마리를 깨끗이 씻어 뱃속에 찹쌀, 대추, 마늘, 은행, 황기, 인삼, 밤을 넣고 다리를 꽁꽁 실로 묶어준다. 압력 솥에 닭과 물 넣고 푹 끓여준다. 낙지와 함께 먹어도 좋고, 전복을 넣어 먹어도 좋은 닭백숙은 그야말로 최고의 보양식이다.

닭볶음탕

중독성 있는 매운맛으로 자꾸만 손이가는 닭볶음탕. 보글보글 빨간국물에 익어가는 야들야들한 살코기와 푹 익혀 수저로 누르면 으깨지는 감자에 매콤한 양념을 밥에 쓱싹 비벼 한 입 먹으면 빠져들고! 두번 먹으면 헤어나올 수 없는 맛이다. 최근 요리연구가 백종원의 닭볶음탕 황금레시피가 방송에 나오면서 큰 화제가 됐다. 찬물에 깨끗이 씻은 닭을 냄비와 물과 함께 넣고 설탕을 함께 넣어준다. 감자, 당근, 양파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은 뒤 닭이 어느정도 익어가면 재료를 넣어준다. 간장, 다진마늘을 넣고 한소끔 끓인 뒤 양념이 스며들면 고춧가루를 넣고, 마지막으로 대파, 고추, 후춧가루를 넣어 향을 내면 완성!

닭갈비

닭볶음탕과는 다르게 졸아든 양념에 달달한 고구마와 아삭한 양배추와 떡을 푸짐하게 넣어 볶아먹는 닭갈비. 닭살을 발라내 오로지 살코기만으로 조리하므로 더욱 부드럽고 먹기도 편하다.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다. 달고기는 뼈를 발라내 살코기만 준비해두고 떡, 고구마, 양배추 등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양념소스로는 설탕2TS, 고춧가루 4TS, 고추장4Ts, 올리고당 2Ts, 간장 3Ts, 다진마늘 2Ts, 생강가루 약간, 후춧가루 조금을 넣어 섞어준다. 모든 재료가 준비되며 불판에 달고기와 채소를 먼저 익힌 뒤, 양념을 넣고 고기 안쪽까지 제대로 익혀주면 된다.

닭개장

쇠고기 대신 닭고기를 넣어 육개장처럼 끓여 만든 닭개장의 보양식으로도 제격이다. 일반적으로 다른 음식의 베이스로 많이 사용되는 닭 육수는 모두가 사랑하는 대표적인 육수! 닭개장은 닭고기의 담백한 육질이 국물에 우러나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일품이다. 냄비에 닭, 물, 대파를 넣고 한소끔 푹 끓여준 뒤 닭 육수는 따로 면보에 걸러놓고, 닭살을 먹기 좋은 크기로 찢어준다. 고사리, 대파, 새송이버섯, 숙주를 씻어서 준비한다. 그 다음 기름 두룬 팬에 파향이 솔솔 올라오도록 대파를 볶아주고 고춧가루를 넣은 뒤 다시 볶아준다. 어느 정도 볶아지면 닭 육수와 준비하 채소를 넣고 간마늘 2T를 넣고 마지막으로 후추를 뿌린 다음 푹 익혀주면 얼큰한 닭개장을 맛볼 수 있다.

닭튀김

후라이드치킨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마리네이드 한 닭에 전분가루를 묻혀 기름에 바삭하게 튀겨낸 닭튀김. 일본식 닭튀김으로 불리는 가라아게는 맥주에 빠질 수 없는 대표적인 술안주다. 닭튀김은 우선 닭을 밑간하기 위해 뼈를 발라낸 순살에 맛술3Ts, 간장3Ts, 다진마늘 1Ts, 설탕 1/2Ts, 생강가루 조금, 후추가루 조금을 넣오 조물조물 버무려준다. 30분 정도 숙성한 뒤 전분가루 5Ts, 계란1개를 넣고 섞어준 뒤 적당한 튀김 온도에 한 조각씩 바삭하게 튀겨주면 된다. 살짝 어두운 갈색 색상이 띄어야 더 맛있으니 너무 빨리 건져내지 않는 것이 좋다.

닭꼬치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대표적인 간식 닭꼬치. 소금, 간장, 고추장 어떤 양념에 버무려 먹어도 맛있는 닭꼬치는 어린 시절 시장에 가면 엄마를 졸라 꼭 사 먹던 추억의 음식이기도 하다. 최근 퓨전 음식으로 과일닭꼬치, 불타는 닭꼬치 등 닭꼬치의 진화는 계속되고 있다. 특히 은은하게 구운 닭고기에 매콤한 소스를 발라 마요네즈와 치즈를 듬뿍 올린 치즈닭꼬치는 비주얼만 봐도 침이 꼴깍 넘어간다. 특히 대파와 잘 어울리는 닭고기는 대파와 닭고기를 꼬치에 번갈아 끼워 직화로 구워주면 부드러운 닭살과 대파의 단맛이 어우러져 맛이 좋다.

닭가슴살 샐러드

다이어트 다짐과 함께 꼭 구매하는 음식 1순위, 닭가슴살. 저지방 고단백 식품으로 닭고기 부위 중 지방이 적고 살코기가 많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씹으면 씹을수록 고소한 닭가슴살은 샐러드와 주로 먹거나, 살짝 구워서 또띠야에 넣은 다음 잘게 썬 양파, 양상추, 토마토 등을 넣어 먹어도 좋다. 지속된 닭가슴살 식단으로 물린다면 상큼한 요거트 소스나 허니머스타드 소스를 넣어 먹으면 입맛을 돋워준다.

닭칼국수

요즘 같이 추운 겨울날 더욱 생각나는 닭칼국수. 냄비에 닭, 물, 대파를 넣고 푹 끓여준 뒤 닭살은 결대로 찢어주고, 육수를 면보에 걸러서 준비한다. 새 냄비에 육수를 넣고 팔팔 끓으면 닭고기, 칼국수, 새송이버섯, 호박 등 기호대로 원하는 채소를 넣어준다. 면을 넣고 면이 익어가면 소금을 넣어 간을 한 뒤 마무리한다. 칼국수에 청양고추를 썰어 넣으면 더 시원하고 얼큰하게 먹을 수 있다.  

닭고기덮밥

일식집에 가면 한 번쯤 들어봤을 오야꼬동. 간장소스를 듬뿍 끼얹은 닭고기 계란덮밥으로 사라진 입맛을 되살려줄 별미. 고슬고슬하게 밥을 지어놓은 뒤, 냄비에 뼈를 발라낸 닭고기, 채썬 양파, 그리고 일본식 간장소스인 쯔유를 넣은 다음 뚜껑을 덮어 살짝 익혀준다. 닭고기가 어느 정도 익으면 달걀물을 넣어서 반숙으로 익힌다. 그릇에 밥을 담고 그 위에 내용물을 담아주면 일본식 오야꼬동 완성! 슬고슬한 밥에 익힌 닭과 흘러내리는 반숙계란의 비주얼은 그야말로 영롱하기 짝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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