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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원이면 충분한 편의점 간식

가격은 저렴하고 품질은 높은 가성비갑 편의점 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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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푸드 작성일자2018.10.08. | 19,041 읽음

단돈 천 원으로 즐기는 간편한 편의점 간식

어디를 가나 골목골목마다 편의점이 들어서 있다. CU, GS25, 세븐일레븐, 미니스톱, 위드미 등 편의점 종류도 수만 가지. 거리마다 자주 지나가다 보니 '뭐 먹을 거 없나?'라며 특별히 살게 없어도 자연스럽게 편의점에 방문하게 된다. 이것저것 구경하다 보면 가격 대비 품질 좋은 상품들에 혹해 하나둘씩 사기 마련이다. 물가 상승으로 만 원이면 과자 3개밖에 못 산다는 요즘, 편의점에서는 단돈 천 원이면 간식 쇼핑을 할 수 있다. 그렇다고 품질이 떨어지는 것도 아니다. 가격은 저렴하고 품질은 높은 가성비갑 편의점 간식. 지금 입이 심심하다면 천 원을 들고 편의점으로 가보자. 

고구마임당

고구마 덕후라면 사랑할 수밖에 없는 고구마임당. 작명 센스가 돋보이는 고구마임당은 이름만큼이나 귀여운 미니고구마 사이즈다. 은은한 고구마 향과 실제 고구마를 축소해 놓은 것처럼 고구마 형태를 그대로 재현했다. 고구마 껍질 부분은 쫀득한 핑크빛 빵으로 구멍이 송송 뚫려있고, 속에는 달달한 고구마 앙금이 가득 숨어있다. 달콤하니 쫀득하고 고구마 특유의 퍽퍽한 식감을 살려내 고구마 대용으로 먹기 좋다. 가격은 800 원. 

초코아몬드쿠키

입이 심심할 때 간식으로 '아몬드쿠키'만한 것이 없다. '가성비 끝판왕'이라 불리는 쿠키로 단돈 1,000 원에 동글동글한 미니쿠키 14~15개가 들어있다. 부드러운 느낌보다는 살짝 딱딱한 식감으로 계속 먹다 보면 뻑뻑하지만 계속 먹게 되는 묘한 매력이 있는 과자다. 쿠키 사이에 아몬드가 콕콕 박혀있고, 같은 시리즈로 초코아몬드쿠키는 초코칩에 아몬드가 첨가된 쿠키다. 우유와 함께 먹으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가격은 1,000 원.

도라에몽 츄러스

도라에몽의 트레이드 마크인 하늘색 배경에 귀여운 도라에몽이 그려진 '도라에몽 츄러스'. 정통 츄러스의 맛과 달콤한 크림의 조화로 모양새가 제법 츄러스와 비슷하다. 시나몬 향이 진한 과자는 쫀득한 일반 츄러스와 달리 과자 '통크'처럼 바삭하게 부서지는 식감. 부드러운 크림은 과자와 어우러져 조화가 좋다. 출시 직후 핫 아이템으로 소위 '귀한 몸'이라 불렸지만, 지금은 안정기에 접어들어 쉽게 구매 가능하니 아직 맛보지 않았다면 먹어보길. 가격은 700 원. 

피카츄 츄러스

이번엔 피카츄와 츄러스의 만남이다. 다양한 캐릭터 상품 중에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피카츄 시리즈 중 하나로 인기몰이 중인 '피카츄 츄러스'. 도라에몽과 달리 정통 츄러스에 초코크림이 들어있다. 달짝지근한 시나몬 과자에 달콤한 초코크림의 조화로 바삭함과 부드러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한 손에 들어오는 사이즈로 간편하게 가지고 다니며 먹기 좋은 간식이다. 가격은 700 원.

13곡 초코바

간편 간식으로 초코바를 즐겨 먹는다면, 조금 더 건강을 생각한 '13곡 초코바'를 추천한다. CU PB 상품으로 현미, 옥수수, 수수, 율무, 귀리, 밀쌈메밀, 기장조, 보리 콩, 녹두, 완두 총 13곡 롤이 들어간 초코바가 단돈 500 원. 달콤한 크런키 초코 속에 13곡 롤의 바삭바삭함이 살아있어 맛도 좋고 씹는 식감도 좋다. 

사과맛 쿠키

아침 대용이나 출출할 때 간식으로 먹기 좋은 '사과맛 쿠키'. 삼립에서 나온 사과맛 쿠키는 학창시절 즐겨 먹던 간식으로 옛 추억이 담긴 추억의 과자다. 손바닥만 한 사이즈로 꽤나 묵직한 사과맛 쿠키는 한번 베어 물면 으스러질 정도로 촉촉한 쿠키 속에 달콤한 사과잼이 들어있다. 사과잼 사이사이에 상큼한 사과 알갱이가 씹힌다. 사과맛 이외에도 딸기맛, 초코퍼지맛이 있으며 맛도 좋고 가격도 착한 제품이다. 가격은 700 원. 

아베크 까망베르치즈쿠키

CU 편의점 PB상품 '헤이루'에서 만든 과자 시리즈 중 하나로 단연 으뜸인 '까망베르치즈쿠키'. 대용량 사이즈에 저렴한 가격으로 가성비갑으로 불리는 과자다. 봉지를 뜯으면 향긋한 치즈 향이 물씬 풍긴다. 쿠키의 밀도 높아서 꽤 단단하고, 고소함과 부드러운 치즈의 맛이 가격 대비 우수하다. 커피와 곁들여 먹으면 좋다. CU 자체 상품으로 오직 CU 편의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가격 1,000 원. 

바로먹는 메츄리아

편의점 영양간식으로 간편한 '바로먹는 메츄리아'. 한 입에 쏙 들어가는 크기로 껍데기를 깔 필요 없이 개봉 후 바로 먹을 수 있는 간식이다. 메추리알 장조림처럼 간장 양념을 베이스로 해 짭조름하고 담백하며, 탱글탱글하니 쫄깃한 식감이 살아있다. 100% 국내산 메추리알만 사용하며, 총 5개가 들어 있다. 가격은 1,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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