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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먹는 사람 '이것' 먹어라

간이 보내는 위험한 신호, 지방간을 물리칠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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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 건강해야 몸이 건강하다는 말이 있듯이 간은 우리 몸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가로막아 우상 복부에 위치한 장기인 간은 탄수화물대사, 아미노산 및 단백질 대사, 지방 대사, 담즙산 및 빌리루빈 대사, 비타민 및 무기질 대사, 호르몬 대사, 해독 작용 및 살균 작용 등의 주요 기능을 담당한다.

간이 건강하지 않으면 다양한 질병에 노출될 수 있는데, 대표적인 간 질환으로 꼽을 수 있는 것이 바로 지방간이다. 지방간은 간세포 속에 지방이 축적된 상태로 음주와 비만이 주원인이며, 고지혈증이나 당뇨병 등의 질병에 동반되어 나타나는가 하면 스테로이드제나 여성 호르몬제 등의 약제도 원인이 될 수 있다. 꾸준히 먹으면 간 건강에 도움이 되는 지방간 예방 및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되는 음식 10가지를 소개한다.


토마토

세계적인 슈퍼푸드로 사랑 받는 토마토는 지방간에 도움이 되는데, 토마토를 꾸준히 섭취하면 지방간을 예방하고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되는 라이코펜 성분이 간의 해독 작용과 세포 재생에 도움을 주며, 비만 예방과 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식초

식초가 건강에 많은 도움이 된다는 사실은 이미 증명이 되었다. 특히 다이어트 시 식초를 섭취하면 더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데, 식초는 우리 몸의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도록 해서 섭취 시 에너지 소비가 많아져 비만이 되는 것을 막고, 지방간 예방 및 완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꽁치

DHA와 오메가3 등의 영양소가 풍부해 성장기 어린이 및 노인들에게 특히 좋은 식품으로 알려진 꽁치는 지방간에도 좋은 음식인데, 등푸른생선의 한 종류인 꽁치에는 불포화 지방산이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어 지방간 환자들이 섭취 시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한다.


토란

다이어트 식품 중 하나로 각광받고 있는 토란 역시 지방간에 도움이 되는데, 토란은 비만을 유발하는 지질의 확산을 막아주어 체중 감량에 도움을 준다고 한다. 그뿐만 아니라 간에도 지방이 쌓이지 않게 도와주어 지방간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두부

단백질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다이어트 시 많이 즐겨 먹는 두부 역시 지방간에 좋은 음식으로 손꼽힌다. 두부는 단백질의 보고로 불릴 만큼 완전식품으로 알려져 있는데, 열량이 적어 다이어트에 도움되며, 아무리 먹어도 지방이 쌓이지 않아 지방간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지방간이나 비만도가 심한 경우 밥 대신 두부를 섭취하는 경우도 많다고 한다.


닭 가슴살

닭 가슴살도 두부와 마찬가지로 단백질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지방간에 도움이 되는데, 지방간이 있을 때는 평소 다이어트 식품으로 알려진 것들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닭 가슴살은 그냥 먹으면 맛이 없으므로 과일 및 야채와 함께 샐러드로 만들어 먹거나 무 쌈이나 라이스페이퍼 등에 각종 야채와 함께 돌돌 말아먹으면 질리지 않게 먹을 수 있다.


미역

국으로 많이 끓여 먹는 미역에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는 성분들이 함유되어 있어 섭취 시 각종 성인병을 예방할 수 있으며 간에 지방이 쌓이지 않게 해 지방간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겨울에는 미역국, 여름에는 냉국으로 만들어 먹으면 맛있게 섭취할 수 있다.

시금치

시금치에는 베타카로틴 미네랄을 비롯한 각종 비타민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꾸준히 섭취할 경우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되며, 지방간에도 도움이 된다. 시금치를 섭취하는 방법은 다양한데, 무침, 국, 샐러드, 피자 등으로 만들어 먹을 수 있다.


마늘

마늘은 예부터 완전식품으로 사랑받아 왔으며, 스태미나 식품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마늘은 지방간에도 도움이 되는데, 마늘에 함유된 알리신 성분이 간의 해독 작용을 도와 지방간 예방 및 완화에도 도움을 준다고 한다. 마늘의 아린 맛 때문에 먹기 힘들다면 익혀 먹거나 전기밥솥으로 흑마늘을 만들어 먹으면 좋다.


우유

우유나 치즈 같은 유제품에는 간에 지방이 쌓이지 않도록 방해하는 성분들이 함유되어 있어 섭취 시 지방간이 생기는 것을 어느 정도 예방할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몇몇 연구에서는 너무 많이 섭취하면 오히려 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했기 때문에 권장 섭취량 이상 먹지 않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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