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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문화

설탕으로만 만든 달달함 끝판왕인 예술 작품

동화 속에 온 것 같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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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파스텔 톤의 마치 동화 속에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이곳은

호주의 설치 미술가인 타냐 슐츠의

PIP&POP 시리즈 작품들인데요

오직 설탕과 사탕으로만 만들었다고 (!)

호에에...! 정말 가까이서 보니까

잘 만든 디저트의 비쥬얼이ㅋㅋㅋ

며칠을 열심히 작업하지만 전시가 끝나면

작품 대부분은 설탕 녹듯 사라진다고 T-T

반짝하고 아름다워 더 가치 있는 슈가 아트

세계 곳곳을 돌며 전시 중이며

한국에는 이미 왔다 갔다고 함

한 번만 더 와주세효!!!!!! _()_

보는 것만으로도 오감이 달달 ( ˘ ³˘)♡

달콤한 향기를 여기까지 풍기는

타냐의 작품을 더 보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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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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