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나문화

자연의 색으로 만든 자연주의 버섯 아트

먹지마세요 예술에 양보하세요~

10,937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보라색, 남색, 완벽한 톤인톤
배색으로 화려한 컬러의 이 작품도

핑크, 보라색과 섬세한 패턴이
가득한 이 작품도!!

사실 모두 화려한 색과 모양을 가진
야생버섯으로 만든 작품이라는데..!(ㄷㄷ?)

이 버섯 사진 시리즈들은 뉴욕에서
유명 디자이너로 활동하다 우연한 기회에
태평양의 작은 섬으로 이주해 살고 있는
질 블리스의 사진 작품들임!

그녀는 작은 섬으로 이주해 살면서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었는데,
특히나 화려한 색의 다양한 야생 버섯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주위에서 볼 수 있는 알록달록한 색상과
다양한 모양의 버섯들을 배열해
'네이처 메들리' 시리즈를 만들게 되었다고,,

이 작품들은 버섯이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로
화려하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사람들의
많은 관심을 받으면서 이 버섯의 사진들도
한 장르의 예술작품으로 인정받았다고 함 bb

현재 그녀는 '네이처 메들리' 뿐만 아니라
자연을 주제로 한 사진 작품들을 발표하면서
이 작품들이 판매될 때마다 수익금의 10%를
세계 환경 단체에 기부까지 bbbb

그녀의 작품들을 보면
자연에서 이런 색이 나올 수가 있다니
신기하고요,, (색 조합도 bb,,)
흔히 볼 수 있는 걸로 이런 걸 만든 것도 대단쓰,,

이런 친자연주의 예술작품들을
앞으로도 많이 봤으면 하는 마음도 생김,,( ღ'ᴗ'ღ )

자연은 자연 그대로의 모습이 
제일 아름다운 것 같음,,✿

그녀의 더 다양한 
작품들을 보려면
↓↓

작성자 정보

나문화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