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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에서 넘어온 ‘찐' 반 고흐 굿즈 TOP 6! 🎁

암스테르담 반 고흐 뮤지엄에서 넘어온 ‘찐’ 진짜 반 고흐 굿즈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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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이 가장 사랑하는 예술가 '반 고흐'.

거칠지만 섬세한 붓터치와 그 안에 담긴 열정적이고 고독한 분위기.

인상주의의 거장 '반 고흐'의 흔적들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오늘 소개해드릴 것은, '암스테르담 반 고흐 뮤지엄 굿즈'입니다.


여러분, 혹시 미술관 가면 굿즈 사시나요?

도록이나 굿즈를 사면, 전시 관람을 제대로 마무리한 기분도 들고
나중에 추억할 수 있는 징표가 되기도 하고, 또 어떤 경우엔 친구에게 줄 수 있는 좋은 선물이 되기도 하는데요.

오늘 소개해드릴 것도 굿즈입니다.

바로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예술가,
빈센트 반 고흐의 굿즈죠!

사실 반 고흐는 인기가 정말 많은 예술가인 만큼, 시중에서도 비교적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요.

이 굿즈들은 조금 달라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있는 반 고흐 뮤지엄에서 직접 갖고 온 것이죠! 💁🏻‍♀️✨

반고흐 뮤지엄은 네덜란드를 대표하는 '빈센트 반고흐'를 기리기 위해 만들어진 미술관인데요.

이름에서 알 수 있듯
반고흐의 진짜 대표작들로 가득차 있죠.

반 고흐 뮤지엄은 암스테르담에 들르면 꼭 가볼만한 명소로 꼽히기도 하는데요.

반고흐를 대표하는 미술관에서 온 것들이니만큼,

반고흐 특유의 정서를 온전히 담기 위해 노력한 흔적들이 돋보입니다.

이건 반고흐 '물감펜'인데요.

고흐가 동경했던 ‘노란’색을 담고 있습니다.

고흐 그림 중 1888년에 그려진 <프로방스의 추수>는 시대가 흐르면서 색이 변하고 있다고 해요.

고흐가 꿈꿨던 태양과 같은 노란색이 점점 갈색으로 변하고 있다고 하죠.

자외선 등 여러가지 문제가 있지만, 생전에 가난했던 예술가인 반 고흐가 값싼 물감을 쓸 수밖에 없었기 때문이란 분석도 있죠.

이 물감펜은 고흐가 동경했던 해바라기를 닮은 노란색을 담고 있습니다.

실제 물감 모양을 하고 있는데요.

이렇게 뚜껑을 열면 펜촉이 나와서 자유롭게 글을 쓸 수 있어요.

아이디어가 너무 귀엽지 않나요?

이와 비슷하면서도 또 다른 굿즈도 있는데요.
바로 이 펜/잉크 세트!

반고흐는 생애동안 동생 테오와 대화를 나누기 위해 수많은 편지를 나눈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편지 속에는 자신의 예술 철학과 사회에 대한 시선,
그 안에서 고흐가 느꼈던 고뇌들이 적나라하게 드러나기도 하는데요.

때문에 우리는 고흐가 보낸 편지를 통해 고흐가 그 당시 느꼈던 감정들을 떠올리곤 합니다.

이번 굿즈는 고흐가 편지를 쓸 때 사용했던 펜과 잉크를 모티브로 만들어진 굿즈인데요.

이렇게 케이스 뒤에 실제로 테오와 주고받은 편지들이 있어서 고흐의 감성을 느껴볼 수 있습니다.

다음 굿즈도 편지와 관련있는데요.
바로 '아몬드 블라썸 편지지세트'!

아몬드 블라썸은 고흐가 조카가 태어나는 것을 축하하며
테오에게 보내기 위해 만든 작품인데요.

고흐가 강렬한 생명력을 담아 그린 그림이죠.

소중한 사람에게 전하고 싶었던 고흐의 기쁨이 전해지기도 하는데요.
이 작품을 편지지 속에 녹여냈어요.

여러분도 소중한 사람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을 때
이 편지지를 이용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다음 굿즈는 장난감에 가까운데요.
바로 고흐 작품으로 이뤄진 페이퍼 큐브입니다.

퍼즐은 어느쪽으로도 접을 수 있는 형태인데요.
접는 방향에 따라 8가지의 새로운 고흐 작품들이 등장하는 게 특징이에요.
요리조리 접어보며 고흐의 명작들을 접할 수 있는데요.

아이들이 가지고 놀기도 좋고, 여기 작품의 퀄리티가 너무 좋아서 계속 갖고 놀게 되더라고요.

고흐의 작품을 직접 만져보는 기분도 드는 느낌?
내손으로 펼쳐지는 고흐 작품을 경험하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드려요!

다음은 인형인데요.

반고흐의 모습을 따서 만든 너무나도 귀여운 인형이에요.
이 굿즈는 특히나 최고의 장난감 부문에서 상을 수상한 작품이기도 한데요.
무엇보다도 100% 핸드메이드로 만들어져 섬세함이 돋보입니다.

이 코바늘 인형은 네덜란드의 장애여성들이 직접 만든다고 하는데요.
때문에 수익의 일부는 그들을 위해 기증된다고 해요.

너무 귀엽죠?

마지막은 화가 반고흐 도록입니다.

보기만해도 가슴이 뻥 뚫리는 고흐의 밀밭 작품을 표지로,
이 도록 안에는 무려 171개의 고흐 작품들이 담겨 있다고 해요.

도록은 고흐가 살았던 생애를 연대기로 풀어내면서, ‘화가로서의 고흐’를 심도있게 다루고 있는데요.

우리가 잘 알지 못했던, 또는 진짜인지 아닌지 알기 어려웠던 이야기들 모두 상세하게 소개돼 있어요.

또 도록 속 작품들이 너무 실감나게 인쇄돼있다 해야하나?
아름다워서

그림으로도 보고, 글로도 읽고, 계속해서 들춰보게 됐습니다🥰🥰

반고흐 뮤지엄의 굿즈들은 그 이름에 걸맞게 아주 퀄리티가 좋은데요.

각종 장인들과 협업을 하기도 하고, 자국을 대표하는 예술가를 다루는 만큼 심도 깊게 감수한 티가 역력해요.

그런데 !
이것들을 다 도대체 어디서 났냐, 그새 네덜란드를 다녀왔냐 하실 수 있는데 그건 아니고요 :)

'4만마켓'이라는 플랫폼을 통해 구입하게 됐습니다.

4만 마켓은 여행 상품 큐레이팅 샵인데요.
지구 둘레가 4만KM인 점에서 이름을 따왔다 해요.

이름만큼이나 정말 세계의 다양한 상품들을 선보이고 있는데요.
오늘 소개해드린 반고흐 굿즈 뿐만 아니라, 정말 다채로운 상품들이 있습니다.

특히나 상품들의 큐레이션도 정말 잘돼 있는데요.

메뉴버튼을 누르면, 각 도시별로 선택해서 각 도시를 대표하는 아트상품, 여행 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죠.

저는 특히나 도록처럼 예술관련 서적들에 관심이 많은데요.

여기에 Books메뉴 를 누르면 예술관련 아트북만 별도로 큐레이션 돼있어요.

그래서 제가 보고 싶은 책들을 둘러볼 수 있습니다.

물론 고급서점이나 독립 서점에서도 종종 아트북을 볼 순 있죠.

하지만 오프라인 서점 같은 데서는 아무래도 밀봉이 돼있다보니, 상품내용을 자세히 알기 어려운 경우가 많은데요.

4만 마켓은 책에 대한 자세한 소개를 해주고 있어서 내 취향에 딱 맞는 책을 고르기 좋습니다.

특히나 4만 마켓의 굿즈들은 단순히 이름난 굿즈들을 들여오는 게 아니라, 직접 이 팀의 모든 분들이 세계를 돌며 한상품씩 만나보고, 꼼꼼히 따져가며 큐레이션하는 것이라 해요.

그만큼 굿즈의 퀄리티와 가치에 큰 신경을 썼다는 이야기죠.

직접 받아보니까 그러한 정신을 온전히 느낄 수 있었어요 :)

이 좋은 굿즈들을 여러분들께 전해드릴 순 없을까 생각하다가, 여러분들을 위해 작은 이벤트도 준비했는데요.

관심있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을 참고해주세요!

저희는 그럼 담에 또 다른 이야기 들고 찾아올게요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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