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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위한 문화예술

12월 널 위한 문화예술이 추천하는 전시 모임 🎨 / 애프터뮤지엄

11월 널 위한 문화예술이 추천하는 전시 모임 Pick 2!

546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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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를 보고 같이 이야기를 나누는 모임!
널 위한 문화예술이 준비한 1월 '애프터뮤지엄'입니다

애프터뮤지엄과 함께할 첫 번째 전시는 바로, 플랫폼엘에서 펼쳐지고 있는 <가능한 최선의 세계>입니다.

모든 것이 예측 가능한 세계
그리고 모든 것이 예측 불가능한 세계

이 두가지 세계가 존재한다면, 여러분들은 어떤 세계를 선택하고 싶으신가요?

이번 전시는 이러한 상상으로부터 출발했어요.

소설가 정지돈이 시놉시스로 그려낸 미래의 모습을 통해 국내 10인의 작가들이 각자만의 방식으로 작품을 선보이는데요.

전시 입장과 동시에 관람객은 색안경과 지시문을 받게 돼요.

현재의 블루프린트로 남을 것인가, 아니면 레드프린트로 떠날 것인가.

색안경과 지시문을 따라 전시장을 헤매며 관객들은 작품과 함께 배치된 ‘가능한 최선의 세계’를 수집하게 되죠.

각각의 작품들이 단편적인 이야기들로 존재하면서, 동시에 전시를 감상하는 관객 분들에겐 하나의 완결성을 갖게 되는 것이 이번 전시의 가장 큰 특징이기도 한데요.

회화와 설치미술을 넘나들며 자신만의 상상으로 미래세계를 담아낸 예술가들.

그리고 그 안에서 우리만의 방식대로 발견하게 되는 가능한 최선의 세계.

미래에 대한 재밌는 상상과 전시를 아우르는 재밌는 참여 경험으로 깊이 있게 현실의 문제를 고찰할 수 있는 전시.

가능한 최선의 세계를 그리는 전시가 논현동 플랫폼엘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이번 가능한 최선의 세계 전시를 통해서 삶의 확실성과 불확실성에 대해 고민해보고, 미래에 대한 고민 뿐만 아니라 현재 삶의 재미를 찾아볼 수 있지 않을까요?

각자만의 방식으로 전시를 즐기고, 깊게 이야기 나누면서 미래와 현재에 대한 상상을 키울 수 있는 전시.

이번 1월 애프터뮤지엄 첫번쨰 전시로 선정했습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여러분은 어떤 미래를 선택하고 싶으신가요?


1월 두번째 애프터 뮤지엄은 바로 ‘장 미쉘 바스키아’입니다
이번엔 전시가 아닌데요

애프터뮤지엄에서 처음으로 시도하는 모임!

하나의 전시를 넘어 한 작가의 삶과 작품세계를 두고 모여
이야기를 나눠보는 건 어떨까? 하는 생각에 만들게 되었습니다.

그 첫번째 작가는 바로 ‘장 미쉘 바스키아’.

'현대미술의 악동'
'비운의 천재'

스물 일곱이라는 짧은 생을 마감하기까지, 무려 2500점에 달하는 작품들을 선보인 예술가.

독창적인 화풍과 특유의 상징과 기호들로 자신만의 예술세계를 구축하며,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바스키아.

미술교육을 받지 않은 채로 길거리 그라피티 예술가로 예술을 시작한 바스키아는 금새 예술계의 중심으로 자리잡게 되었는데요.

때론 만화적인 유머로, 또 때론 시대에 대한 반항으로
자신의 철학과 고민을 담아낸 장 미쉘 바스키아.

작품만큼이나 파란만장한 그의 삶도 많은 예술애호가들에게 회자되곤 합니다.

이번 모임을 통해 그의 이런 독특한 삶과 화풍, 작품 세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자 하는데요.

바스키아가 짧은 생애 동안 남긴 흔적들을 통해 바스키아가 작품을 통해 어떤 이야기를 담아내려 했는지 같이 고민해볼 수 있지 않을까요?

각자만의 방식으로 바스키아의 작품과 삶을 들여다보고 깊게 이야기나누면서 그의 흔적들을 감상할 수 있는 모임.

이번 1월 애프터뮤지엄 두번째 모임으로 선정했습니다.
현대 미술의 반항아였던 바스키아는 작품을 통해 우리에게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었을까요?


애프터 뮤지엄은 각자의 방식대로 전시를 즐기고 함께 모여
전시에 대한 감상과 새로운 질문들을 나누는 모임이에요.

지금까지 8차례에 걸쳐 진행됐는데요.
‘이 참에 나도 전시 한 번 봐볼까?’하고 도전하듯 오신 분부터, 전시를 원래 아주 좋아하시는 분들까지 다양한 분야의 분들이 다채롭게 모여 아주 재밌고 신선한 이야기들을 나눴어요.

이번 애프터뮤지엄은 전시를 보기 전, 또는 본 후 같이 보면 좋은 아트레터.

그리고 전시와 관련된 흥미로운 질문이 담긴 아트카드와 널 위한 문화예술이 준비한 굿즈를 함께 드릴 예정이에요.

‘예술의 재미는 예술이 만들어내는 이야기다’

혼자 전시를 보고 즐기기보다, 새로운 사람들과 만나 새로운 관점들을 마주해보는 건 어떨까요?

애프터뮤지엄에 대한 더 자세한 이야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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