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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위한 문화예술

12월, 널 위한 문화예술이 추천하는 전시 모임 🎨

성수 S Factory 에스팩토리 뮤지엄 오브 컬러, 서울미술관 보통의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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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를 보고 같이 이야기를 나누는 모임!

널 위한 문화예술이 준비한 12월 애프터뮤지엄입니다.

애프터뮤지엄과 함께할 첫 번째 전시는 바로,
에스팩토리에서 펼쳐지고 있는 '뮤지엄 오브 컬러'입니다.

눈을 뜬 순간 마주하는 수많은 색들.

시각 정보로 이뤄지는 미술에 있어,
'색'은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요.

색은 때때로 감상의 대상을 넘어
좋고 나쁨의 기준이 되거나,
사회 정치적인 의미를 지니기도 했습니다.

때문에 색을 바라보는 것은
그 안에 담긴 수많은 이야기를 들여다보는 것과 같죠.

<뮤지엄 오브 컬러>는 이런 색에 대한 이야기를 기반으로96개에 달하는 작품과 가상공간으로 만들어진 팝업 뮤지엄인데요.

이번 전시에서는 사진부터 설치미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매체를 통해 색을 표현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어요.

색상 전문 회사인 팬톤도 이번 전시에 참여했는데요.

오는 12월 중순 발표되는 ‘2020 올해의 컬러’의 실물을 이 전시에서 국내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해요.

뿐만 아니라 전시 공간자체도 새로운 색으로 입혀졌는데요.

하늘과 바다 같은 자연은 물론, 궁전과 빌딩 같은 인공적인 건축물.

9개의 강렬하고 또 신비로운 공간들이 새로운 감각을 선사하죠.

방에서 방으로, 컬러와 컬러 사이를 오갈 때마다 새로운 시야가 펼쳐지는 전시.

때때로 우리가 잊고 살았던 색에 대해 감각할 수 있는 전시가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이번 뮤지엄 오브 컬러를 통해서 각각의 색 속에는 어떤 이야기들이 숨겨져 있는지,

또 예술에 있어 색을 감각한다는 건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고민해볼 수 있지 않을까요?

형형색색의 작품도 즐기고, 가볍게 이야기 나누면서 새로운 감각을 일깨울 수 있는 전시!

이번 12월 애프터뮤지엄 첫번째 전시로 선정했습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우리 눈 앞에 펼쳐진 컬러들엔 어떤 이야기가 숨어있을까요?


애프터뮤지엄과 함께 할 두 번째 전시는, 서울미술관에서 펼쳐지고 있는 '보통의 거짓말'입니다.

우리는 하루에 과연 몇번의 거짓말을 마주하게 될까요?

누구나 알고 있지만 깊게 생각하지 않는, 너무나도 흔해진 ‘거짓말’

이번 전시는 우리 삶 속에 가득 차 있는 ‘거짓말’에 대해 탐구해보는 전시예요.

인류의 시작부터 함께한 ‘거짓말’이 관계 속에서 어떻게 작용하는지,

더 나아가 우리가 진실로 믿고 있었던 것들이 얼마나 우리에게 큰 거짓말을 하고 있었는지를 주제로 3명의 작가들의 작품들로 꾸며졌는데요.

가볍게 농담처럼 시작한 전시는 이내 거짓과 진실, 그 모호한 경계를 넘나들며 수많은 질문을 던지죠.

특히나 회화와 영상, 설치 미술을 넘나들며, 다양한 작가에 의해 재해석되는 ‘거짓말’의 의미를 살펴볼 수 있는 것이 이 전시의 매력포인트에요 :)

또한 자칫 어려울 수도 있는 전시의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여러 고민을 한 흔적들도 전시장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죠!

너무도 흔해져버린 거짓말의 의미를 되짚어볼 수 있는 전시가 현재 서울미술관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를 통해 어느샌가 삶 속을 가득 채운 거짓말의 기원을 더듬어보고, 한번도 생각해 본적 없는 거짓말을 깊이 들여다 볼 수 있지 않을까요?

가벼운 농담처럼 깊은 고민을 함께하고, 전시를 보고 나서도 계속해서 응어리처럼 남는 전시!

이번 12월 애프터뮤지엄 두 번째 전시로 선정했습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게시물 맨 아래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애프터 뮤지엄은 각자의 방식대로 전시를 즐기고 함께 모여
전시에 대한 감상과 새로운 질문들을 나누는 모임이에요.

지금까지 8차례에 걸쳐 진행됐는데요.

‘이 참에 나도 전시 한 번 봐볼까?’하고 도전하듯 오신 분부터, 전시를 원래 아주 좋아하시는 분들까지 다양한 분야의 분들이 다채롭게 모여 아주 재밌고 신선한 이야기들을 나눴어요.

이번 애프터뮤지엄은 모임 뿐만 아니라, 1인 2매의 전시 티켓과 전시를 보기 전 또는 본 후 같이 보면 좋은 아트레터

그리고 전시와 관련된 흥미로운 질문이 담긴 아트카드와 널위한 문화예술이 준비한 굿즈를 함께 드릴 예정이에요.

‘예술의 재미는 예술이 만들어내는 이야기다’

혼자 전시를 보고 즐기기보다, 새로운 사람들과 만나 새로운 관점들을 마주해보는 건 어떨까요?

애프터뮤지엄에 대한 더 자세한 이야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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