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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위한 문화예술

커피 몇잔 가격으로 뱅크시 작품을 소유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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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예술작품 하나 샀어’

이러면 뭔가 딴 세상 얘기같죠?

실제로 미술품 경매같은 걸 떠올리면
막 엄두도 못할 가격들이 오갑니다

주목 받는 작가들의 작품들은
가격이 천정부지로 솟기도 하죠

그렇기 때문에 일반인들이
유명 작가의 작품을 구입한다는 건
상상하기 어려웠는데요

사실 아주 옛날부터 미술 시장에선
유명 작가의 작품이 오갔습니다

소수의 정말 돈 많은 콜렉터나
기관 기업들에 의해 작품 구매가 이뤄졌죠

이런 자본 유입은 더 나은 창작 환경을 만드는
중요한 토양 역할을 하기도 했죠

하지만 반대로 유명 작가의 작품이
개인 소장품이 되면서
작품 감상 자체가 제한되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소수의 콜렉터나 기관이 프라이빗하게
작품을 보관하는 경우도 많았기 때문이죠

그렇다고 해서 일반적인 대중들이
그 작품을 직접 구매해서 감상하는 것도 어려웠습니다

프로라타 아트는
이런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진 플랫폼입니다

유명하고 비싼 작품들을
쉽고 부담없이 소유하도록 하는 것

소수만이 향유하던 작품들을
더 많은 대중들이 접할 수 있도록 하는 거죠

‘이게 어떻게 가능하지?’ 싶잖아요?

바로 ‘분할 소유권’을 활용했기 때문이죠

혼자서 사기 부담스러운 하나의 작품 소유권을
나눠서 구매하는 ‘분할 소유’

지드래곤, 칸예 웨스트 등과 협업해 유명한
앤디워홀의 수제자 조지 콘도

자신만의 상처를 작품 속에 담아낸 트레이시 에민

그리고 요즘 가장 핫한 예술 테러리스트 뱅크시까지!

프로라타 아트엔 수억 원을 호가하는 작품들이 있는데요

프로라타 아트는 이 작품에 대한 소유권을
여러 조각으로 나눴어요

덕분에 몇 억을 호가하던 작품의 소유권은
여러 조각으로 쪼개져서 커피 몇 잔 가격으로 바뀌게 돼요

사람들은 자신이 원하는 가격만큼
조각을 구매할 수 있고
이를 통해 작품에 대한 소유권을 얻게 되죠

다시 말해 커피 몇 잔 가격으로
유명작품의 소유자가 되는 것’

그런데 이런 생각도 드실 거예요

‘작품을 어떻게 나눠서 소유해?
작품을 실제로 자를 순 없잖아’


프로라타 아트는 이 문제를
새로운 예술소비 방식으로 풀었어요

사실 엄청 비싼 작품은
구매를 하고나서도 문제거든요?
관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작품이 크게 바뀌고 가치도 변하기 때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대중에게 구매가 가능하게 하고
과거 소수에게 판매하던 방식대로
그냥 작품을 건내는 건 위험한 일이기도 하죠

그래서 프로라타 아트는
작품을 전시하는 별도의 뷰잉룸을 만들었어요

누구든 작품에 대한 소유권만 있으면
이곳에 와서 작품 감상이 가능하고

또 이렇게 보관해놓으면 작품 관리도 훨씬 편하죠

뿐만 아니라 전시 연계를 비롯한
다양한 이벤트를 열기도 해요

집에서 작품을 감상할 때보다
훨씬 더 다채롭게 작품을 감상할 수 있죠

프로라타 아트는
새로운 예술 소비 방식을 구축하려 해요

과거에는 작품을 소수의 콜렉터나
기관이 소유하고 보관했다면

더 많은 사람들이 소유하고
함께 감상할 수 있게 만드는 것

과거부터 많은 예술가들이 고민했던
예술의 대중화 문제를
예술 시장의 측면에서 해결하려는 것이죠

홈페이지엔 이를 위해
각 작가와 작품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요

실제로 홈페이지에 가입하면
주식처럼 막 실시간으로
작품 가격이 변하는 모습도 볼 수 있어요

프로라타 아트는
소수에게 집중됐던 미술시장의 문제를 해결하면서
더 많은 사람들의 감상을 가능하게 하는
새로운 문화 소비 트렌드를 만들어 가려 해요

커피 몇잔으로 유명 작가의 작품을 소유하는 방법

오늘 나의 첫 예술 쇼핑을 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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