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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은 돈내고 보는 전시, 돈 벌며 보는 방법이 있다? sponsored by Wadiz

전시투자로 돈도 벌고 공연도 보는 일타이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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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여러 대형 전시와 함께 전시를 즐기는 관람객들이 크게 늘어나면서
전시 성공사례가 여럿 나타나고 있는데요!

그런데 내가 다녀온 전시가 흥행할 때,
나에게도 수익이 생긴다면 어떨까요?

과거에는 전시에 있어 일반인들의 투자가 거의 불가능했습니다.
전시 투자는 부유한 소수의 콜렉터나, 기업 사이에서 이루어졌죠..

그런데 최근, 다양한 전시의 흥행과 함께, 투자방식 또한 다양해졌다고 해요!

그중 온라인에서 여러사람에게 자금을 조달하는 크라우드펀딩의 등장은, 개인의 직접 투자를 더욱 더 원활하게 만들었죠.

'전시투자'는 특히나 단순 수익 뿐만 아니라,
전시 티켓이나 도록, VIP행사 초대 등 관객들을 자극하는 독특한 혜택도 제공하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어요.

전시투자는, 짧은 전시 기간 동안 '채권'에 투자하는 방식으로 이뤄집니다.
채권은 지분으로 이뤄지는 주식과 달리, 정해둔 기간이 지나면 원금과 이자를 돌려받는 개념인데요.
쉽게 말하면, '돈을 일정기간을 두고 빌려주는 것'이죠!

전시 투자시 발행되는 채권의 종류는 크게 ‘일반회사채’와 ‘이익 참가부사채’가 있습니다.

‘일반회사채’는 ‘기본 금리’와 ‘추가 금리’ 형태로 나뉘는데요.

‘기본 금리’는 말그대로 고정된 이자를 돌려주는 것을 말해요.
돈을 빌리는 기간과 이자율을 미리 정하고, 약속한 날이 되면 원금과 이자를 돌려받는 것입니다.

‘추가 금리’의 경우, 기본 이자율에 회사 실적에 따라 추가금리가 더해지는 방식이에요. 전시의 실적과 관계 없이 기본 금리가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죠!

이익참가부사채는 이익과 손실을 투자자가 함께 공유하는 것을 말해요. 다시 말해, 관객의 수에 따라 이자율이 크게 달라지죠.

따라서 전시가 크게 잘 되면 높은 이자 수익을 기대할 수 있지만, 반대로 전시가 실패하면 손실 위험도 커지죠.
이렇게 채권을 통해 모집된 자금은 대체로 전시 준비와 홍보마케팅 비용으로 활용됩니다.

투자 전 가장 우려되는 부분이 '원금이 보장되는가?'일텐데요.

사실 전시 투자는 은행 적금이 아니기 때문에, 원금이 100% 보장된다고 확답하긴 어렵습니다. 전시를 진행하는 회사가 돈을 갚을 수 없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죠.

자주 있는 일은 아니지만, 반대로 아예 없는 경우는 또 아니기 때문에
투자에 앞서 반드시 주의할 필요는 있습니다.
이를 위해 꼼꼼히 살펴봐야할 것들이 있죠!

전시투자는 프로젝트 별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일반 회사에 투자할 때 자주 확인하는 재무제표보다 '이전 전시 실적'을 살펴보는 것이 더욱 중요합니다.

더불어 평소에도 다양한 전시 투자의 동향을 파악하고, 좋은 전시를 볼 수 있는 안목을 기르는 것도 중요하죠!

최근 다양한 크라우드 펀딩을 주도해 온 와디즈는, 다양한 전시 투자도 선보이고 있는데요.

신촌에서 진행 중인 <The Flower: 설렘 충전소> 전시와
예술에 전당에서 펼쳐질 초현실주의 사진작가 ‘에릭 요한슨’의 전시 투자를 잇따라 성공시켰습니다.
(목표 금액 3억이었던 에릭 요한슨 전은, 전시투자 최초로 자그마치 9억의 펀딩을 달성했다고 해요!)

출처와디즈에서 진행한 '에릭 요한슨 사진전'

이번 5월에는 파리의 모습을 담은 <매그넘 사진전> 또한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일반 투자자에겐 티켓은 물론, 도록과 굿즈를 제공하고, 고액 투자자에겐 전시 오픈 전 맞춤 도슨트, 매그넘 소속 사진작가의 사진 클래스도 제공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잠깐, 투자에 앞서 이전 전시 실적이 중요하다고 했죠?

이번 매그넘 전시를 진행하는 전시기획사는,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마리 로랑생 전>의 자금 조달을 진행했는데요,
전시가 크게 흥행하면서 투자자에게도 '연 10%의 수익'을 안겨주었다고 해요.

출처드라마 <미스티>에도 나온 '마리로랑생 전'

내가 좋아하는 예술에 투자하고, 수익과 함께 문화예술을 즐기는 전시 투자!

하단의 출처를 꼼꼼히 살펴보고, 새로운 방식의 문화생활을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문화예술 매니아들을 위한 놀이터,
널 위한 문화예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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