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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겸업] '이도류는 어려워' 출발은 좋았지만 마무리가 아쉬웠던 오타니.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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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3년 이후 118년만에 선발투수 겸 2번타자 출장이라는 진귀한 기록을 세운 오타니 쇼헤이. 1회부터 101마일 강속구를 뿌리더니

출처mlb.com

포크볼이 무려 92마일을 찍으며 삼진쇼를 시작한 오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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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타석에서는 초구 97마일 패스트볼을 타구속도 115마일 총알타구로 담장을 넘기며 이도류가 충분히 가능함을 보여주는가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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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회까지 6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던 오타니. 하지만 5회 2아웃을 잡고 승리투수 요건까지 아웃카운트 하나 남은 상황에서 급격히 흔들, 견제 실책을 저지르며 1루 주자를 3루까지 보내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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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 볼넷으로 만루 위기를 자초하고 결국 폭투로 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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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스윙 삼진으로 위기를 탈출하는가 싶었는데 낫아웃이 되면서 이닝은 끝나지 않고 추가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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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2루 주자마저 혼란을 틈타 홈 대쉬, 높은 송구를 받으려던 오타니와 충돌하며 스코어는 3-3

결국 5회를 채우지 못하고 선수보호차원에서 교체된 오타니는 노디시전;; 1회 화려하게 출발해서 엔딩은 아쉬움이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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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팀은 끝내기 홈런으로 이겨서 오타니는 싱글벙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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