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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야구

'처음 맞아?' 인생 첫 투구를 강속구로 던진 아이돌 멤버.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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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육대 투구 종목에 참가한 이달의 소녀 멤버 츄. 인생 첫 투구라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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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와인드업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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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뻣뻣한 느낌은 있지만 긴 팔다리를 이용해서 제대로 내리 꽂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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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서 보니 제대로 날아가 포수 미트에 안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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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첫 투구인데 무려 76km/h의 강속구를 던진 츄. 금메달리스트 에이핑크 윤보미(71km/h)를 제치고 설날특집 아육대 구속퀸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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