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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100.3마일' 메이저리그에 등장한 1999년생 파이어볼러.jp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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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에 데뷔한 1999년생 신인 투수 안드레스 무뇨스(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출처mlb.com

마이너리그 시절 최고 시속 104마일(약 167km)을 던져 주목받았던 파이어볼러

출처Sam Levitt 트위터

메이저리그에서도 통하는 강속구의 위엄

출처mlb.com

구단 최고 구속(2012년 이후) 기록까지 세우며 화려하게 등장

출처mlb.com

올 시즌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빠른 공을 던지는 조던 힉스(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 이어 평균 구속 전체 2위에 올라있는 무뇨스

최고가 아닌 평균 구속이 무려 시속 100.3마일(161.4km)!! 몇 년 안에 힉스와 채프먼을 넘어 빅리그 최고의 파이어볼러가 될지도?

출처ml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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