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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형미와 개방감을 담은 삼대 위한 51평 주택

【전원주택 설계】

조형미와 개방감을 담은 삼대 위한 주택

건축 개요

건축구조 경량 목구조

건축면적 123.75㎡㎡(37.50평)

연면적 170.09㎡(51.54평)

  1층 119.35㎡(36.17평)

  2층 50.74㎡(15.38평)

  포치 8.80㎡(2.67평)

  데크 52.13㎡(15.80평)

  발코니 4.40㎡(1.33평)

외장재 스타코 플렉스, 세라믹 패널

지붕재 이중 그림자 슁글, 리얼징크

창호재 미국식 창호

현관 동판 단열도어

자료협조 (주)로하스홈 02-597-4560 www.lhome.co.kr

전체 콘셉트

심플함을 강조한 디자인과 사생활 침해를 최소화한 평면 구성을 추구했다.

실외 디자인

여러 가지 다각형을 모아 만든 외관은 불규칙적이지만 그 속에서 조화를 이뤄 조형적 아름다움을 드러낸다. 거실 외벽 주변과 지붕을 리얼징크로 시공해 포인트를 줬고, 부모님 방 외벽을 세라믹 패널로 마감해 심플하면서도 기품 있는 주택 분위기를 연출했다. 석재로 마감한 전면 데크는 난간을 없애 개방형으로 계획했다. 벽난로 연도를 둘러싼 외벽을 사각형으로 시공해 조형미를 갖춘 주택 외관과 조화를 이루도록 했다.

실내 디자인

거실을 1.5층 오픈 천장으로 적용해 개방감 있는 거실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이 집의 가장 큰 특징은 삼대가 함께 사는 집이라는 점이다. 따라서 1층에는 부부 방과 어머니 방, 아버지 방을 따로 배치하고, 2층에는 자녀 방을 뒀다. 거실은 가족의 공용 공간인 만큼 1층 중앙에 배치하고 오픈 천장으로 시공해, 2층에 머무는 자녀와도 소통할 수 있게 했다.


주방은 거실 바로 뒤에 배치해 동선을 줄였다. 2층의 좌측 침실 앞에는 발코니를 설치해 전원의 풍경을 마음껏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우측 침실은 좌측 침실과 반대되는 곳에 배치해 자녀들이 서로의 사생활을 보호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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