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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먹고사니

상위 1% 광고회사 PPT의 비결은 '이것'

내일 당장 실무에 써먹는 상위 1% 광고인의 P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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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가장 트렌디하고 설득력 높은 PPT를 만드는 곳은 어디일까요? 바로 슬라이드 한 장, 발표 한 번에 목숨 거는 사람들이 모여있는 '광고 회사'입니다.


아무리 좋은 생각이나 아이디어라도 상대방에게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다면 소용이 없습니다. 국내 탑클래스 광고 회사 출신 Chris의 PPT 신공 7가지 중 3가지를 간단하게 알려드릴게요. 

1. 테마 컬러는 3가지만!

컬러 테마만 바꿔도 디자인이 살아납니다. 컬러링이 잘 된 문서는 기본적으로 3가지 컬러를 사용합니다. 백그라운드 컬러, 폰트 컬러, 포인트 컬러만 기억하세요. 다른 색깔을 추가할수록 포인트 컬러가 갖는 힘이 줄어들게 됩니다. 


컬러는 생각보다 중요한 '의미'입니다. 클라이언트가 있다면 클라이언트 회사의 '브랜드 컬러'를 이용해야 하죠. 그렇지 않다면 계절감이나 문서의 내용, 컬러가 갖고 있는 기본 이미지를 고려해보세요.

2. 이미지 테스트 만들기

텍스트에는 컬러나 그라데이션뿐 아니라 이미지를 넣어서 디자인 완성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이미지 텍스트를 활용하면 슬라이드를 한층 세련되게 디자인할 수 있어요.


주의할 점은 이미지가 잘 보이기 위해 텍스트는 최대한 굵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미지는 텍스트의 의미와 관련 있는 이미지로 넣어야 의미가 더 강조된다는 점을 기억해주세요.

3. 차트는 직접 만들어 쓰기

좋은 차트란 '의도를 갖고 과감한 압축, 생략 등을 통해 정보를 재편집'한 것을 의미합니다.


PPT에 차트를 넣을 때, 엑셀에 만든 차트를 그대로 복사 붙여 넣기 해서 삽입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단순히 엑셀 자료를 시각화하지 마세요. 보는 사람이 차트를 해석하고 있게 만들지 말고 한눈에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입에 떠 먹여 주는' 차트가 필요합니다.

템플릿을 활용해 삽입한 차트는 수정이 번거롭습니다. 도형을 활용해서 차트를 만들어야 수정도 용이하고 디자인 적으로도 보기 좋아요.

비즈니스 문서를 만든다는 것은 내용과 아이디어만 생각한다고 끝이 아닙니다. 그 콘텐츠를 전략적으로 구성하고, 전달력 높은 디자인으로 표현했을 때 비로소 하나의 문서가 완성됩니다. 


오랜 기간 실무에서 기획서, PT 발표 문서를 주도적으로 작성하며 10년 동안 스스로 개발하고 익힌,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상위 1% 노하우를 클래스에서 알려드립니다. 


PPT 기획과 제작에 꼭 필요한 7가지 영역을 배우고, 회사에서 인정받는 PPT 고수가 되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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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먹고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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