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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인사찰자

습관처럼 튀어나오는 고치기 힘든 말버릇

죄송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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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뭐냐, 있잖아, 솔직히 등등

입에 붙으면 쉽게 고치기 힘든 말버릇!

1탄에 이어 2탄이 돌아왔음

"죄송한데.... 몇 시까지 영업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가 그렇게 죄송한 건지..

"다름이 아니라.. 제가.."
ㅇㄱㄹㅇ 회사에서 엄청 많이 씀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 이거 다른 색 있어요?"
질문하거나 부탁할 때 전부 혹시로 시작함ㅋㅋㅋㅋㅋ

근데 왜 이러쿵저러쿵
'근데' 쓰는 사람 주위에 은근히 많음ㅇㅇ

"뭔가 이거 같지 않아?"
"뭔가 이상한데..."
세상 예리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가자, 일단 만나, 일단 알았어

막.. 그.. 왜 그거 있잖아 막 그..

헐 진짜 대박
세가지 연속으로 써줘야 감칠맛 남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내가....... 사실 있잖아......

음..
오~
아!
예?????

듬직
이외에 여러분이
습관처럼 쓰고 있는
말버릇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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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인사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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