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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트홈> 시즌2를 기다리며! 출연진 차기작 정리

씨네플레이 객원기자 B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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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연말 <스위트홈>으로 넷플릭스가 들썩였다. 웹툰을 원작으로 한 탄탄한 스토리와 300억 원의 자본이 들어간 어마어마한 CG는 국내를 넘어 세계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고, 출연 배우들은 단숨에 라이징 스타가 되었다. 다음 시즌을 예고하는 듯한 결말에 아직 시즌2 제작이 확정되지 않았음에도 많은 이들은 시즌2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중. 그래서 준비했다. <스위트홈> 시즌2로 만나기 전, 출연 배우들의 얼굴을 먼저 볼 수 있는 작품들! 스크롤 내려 확인해보자.

송강
드라마 <좋아하면 울리는> 시즌2
드라마 <나빌레라>

배우 송강의 이름을 알리게 된 작품 <좋아하면 울리는>이 3월 12일 시즌2로 돌아온다. 시즌 2는 좋아하는 사람이 가까이 있으면 알람이 울리는 어플 '좋알람'이 개발된 지 4년 후를 배경으로, 성인이 된 선오(송강), 조조(김소현), 혜영(정가람)의 예측불가한 로맨스를 그릴 예정이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나빌레라>는 우편 배달원 은퇴 후 일흔 살에 발레를 시작한 덕출(박인환)과 꿈 앞에서 방황하는 스물셋 채록(송강)의 성장과 꿈을 향해 도전하는 아름다움을 그린 드라마다. <좋아하면 울리는>, <스위트홈>에 이어 송강이 3번째로 출연하는 웹툰 원작 드라마로, 오는 3월 22일 첫 방송 예정이다.


이진욱
드라마 <불가살>

드라마 <불가살>은 600년간 죽음과 환생을 반복하고 전생을 기억하는 여자와 요괴 불가살이 되어 죽지 못하는 남자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극중 이진욱은 600년 전 자신을 불가살로 만든 여자에 대한 복수심을 품고 있는 인물 단활을 연기할 예정. 올해 중 방영될 것으로 보이나 아직 정확한 시기에 대해 알려진 바는 없다.

이시영
드라마 <멘탈리스트> 리메이크작

이시영은 올해 초 미국 드라마 <멘탈리스트>를 리메이크한 작품에 여주인공 역할을 제안받았고, 얼마 전 출연 확정을 지은 것으로 알려졌다. <멘탈리스트>는 2008년부터 2015년까지 미국에서 방영한 범죄 심리 수사 드라마로, <풀하우스>, <그들이 사는 세상>, <호구의 사랑> 등을 연출한 표민수 PD가 연출을 맡았고, 남자 주인공 역할에는 박시후가 물망에 올라있다.

이도현
드라마 <괴물> 특별출연
드라마 <오월의 청춘>

<스위트홈> 종영 이후 이도현의 모습을 가장 먼저 볼 수 있었던 작품은 드라마 <괴물>이었다. 괴물 같은 두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심리 스릴러 드라마 <괴물>에서 속내를 알 수 없는 파출소 경사 이동식(신하균)의 20대 모습으로 특별출연한 것. 분량이 많진 않았지만 특유의 연기력으로 존재감을 톡톡히 드러냈다.

올해 방영 예정인 드라마 <오월의 청춘>에서는 <스위트홈>에서 남매 케미를 보여준 고민시와 다시 만난다. <오월의 청춘>은 1980년 5월 광주를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 역사의 소용돌이 한가운데서 사랑에 빠진 두 남녀의 이야기를 그리며, 이번엔 남매가 아닌 연인 케미를 제대로 보여줄 예정. 올 상반기 방영 예정이다.

고민시
드라마 <좋아하면 울리는> 시즌2
드라마 <오월의 청춘>
드라마 <지리산>

고민시는 <스위트홈> 출연진들 중 올해 가장 바쁜 배우다. 또한 차기작들에서 <스위트홈> 배우들과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게 되었는데, 먼저 <좋아하면 울리는> 시즌2에 선오(송강)를 짝사랑하는 굴미 역할로 다시 한번 출연한다. 시즌2에서는 시간이 지난 만큼 조금 더 성숙해지고 어른스러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두 번째 작품은 앞서 이도현 배우의 차기작에서 언급했듯, 올해 상반기 방영 예정 드라마 <오월의 청춘>이다. 매거진 엘르와의 인터뷰를 통해 그녀는 "역사적 사건 자체보다 그런 현실을 살아가는 청춘의 삶에 초점을 맞춘 작품인 만큼 둘의 멜로 케미를 느낄 수 있는 지점이 분명히 있다"며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마지막으로 알려진 차기작은 역시 올해 방영 예정인 드라마로, 이응복 감독과 김은희 작가의 만남만으로 화제가 된 작품 <지리산>이다. 지리산을 배경으로 산을 오르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드라마로, 현재 촬영 중에 있으며 올해 하반기 방영 예정이다.

박규영
드라마 <악마판사>

<스위트홈> 속 씩씩한 지수를 연기하며 대세 배우로 떠오른 박규영의 차기작은 드라마 <악마판사>다. 전 국민이 참여하는 라이브 법정 쇼를 통해 정의에 대한 메시지를 던지는 작품으로, 박규영은 극중 광역수사대 형사 역할로 합류했다. 수사대 에이스를 연기하며 <스위트홈> 때 보다 더 강도 높은 액션 연기를 소화해내고 있는 중이라는 후문. 드라마는 올해 하반기 방영 예정이다.


고윤정
드라마 <로스쿨>

역시 <스위트홈>과 함께 올해 가장 뜨거운 배우로 떠오른 배우 고윤정의 차기작은 상반기 방영 예정인 드라마 <로스쿨>이다. 로스쿨 교수와 학생들이 사건에 얽히며 펼쳐지는 캠퍼스 미스터리와 살벌한 로스쿨 생존기를 담은 작품으로, 그녀는 극중 로스쿨에 다니는 학생을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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