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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명 후 미모도, 작품도 정점 찍었다는 이 배우

씨네플레이 인턴기자 유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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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배우 송하윤 인스타그램 (@hayoonsong1202)

최근 인스타그램을 달구고 있는 이 배우. 바로, 드라마 <제발 그 남자 만나지마요>에 출연 중인 송하윤. 인스타그램 계정이 있다는 사실을 잊어버린 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드문드문 업로드를 이어오고 있던 그녀가 최근 들어 활발한 인스타그램 활동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송하윤은 올리는 사진마다 비현실적인 외모를 뽐내고 있어 배우 송하윤의 비주얼 근황이 이번 주 화제의 중심에 서게 된 것이죠.


내년에 30대 중반? 최강 러블리 동안

송하윤이 최근 업로드 한 사진들을 살펴볼까요.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 촬영장에서 찍은 것으로 보이는 이 사진. ‘자동으로 스노우 필터 장착된 것 같다’는 반응들이 터져 나올 만큼 완벽한 미모를 뽐내고 있습니다. 송하윤이 개인 SNS에 업로드를 한 이 사진은 삽시간에 수많은 네티즌들에게 퍼져나갔고, ‘송하윤 러블리 비주얼 근황’이라는 제목으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 사진 역시 드라마 촬영 중에 찍은 사진으로 보이는데요, 과거 학생 시절을 연기하기 위해 대학생으로 변신한 모습입니다. 더욱이 놀라운 사실은 송하윤은 1986년생으로 내년이면 35세라는 것. 당장 대학교에 들어가도 이상하지 않을 법한(!) 동안 외모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드라마 제작보고회 현장에서 찍힌 사진마저(!) 화제를 모은 송하윤의 여신 비주얼. 사람 이목구비가 이렇게 짙어도 되는 건가요. (바비인형 아닙니다…)


청순함이 사람으로 태어난다면 이런 느낌? 송하윤의 일상 사진들

새하얀 피부, 큰 눈 덕분일까요. 송하윤은 청순함의 대명사로 불리는 배우이기도 합니다.

그녀가 올리는 셀카 사진이 남녀노소 모두에게 화제를 모으는 이유도 이 때문이죠. 청순함이라는 단어가 사람으로 태어난다면 딱 송하윤 같은 느낌일 것만 같네요! 별다른 셀카 각도와 보정 없이도 이렇게 완벽한 사진이 탄생할 수가 있다는 걸 알려주는 그녀의 사진들. 송하윤이 일명 인스타그램 여신으로도 불리는 이유를 단번에 알겠습니다.



개명 후 승승장구하는 그녀의 필모그래피?

김별 시절 송하윤

김별 시절 송하윤

송하윤은 데뷔 초 김별이라는 예명으로 활동을 했습니다. 활동 도중 송하윤이라는 현재 이름으로 개명을 진행했는데요. 송하윤은 자신이 개명을 한 이유에 대해서 자신이 가진 이미지를 “너무 아기로만 보는 게 마음에 걸렸다. 주위에서 너무 어려 보인다고 했다”고 밝히며 “조금 더 나이를 먹었을 때 연기하면서 안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개명을 하게 됐다”고 덧붙였죠.

이제 와서 보면 송하윤이 개명을 한 건 신의 한 수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개명 이후 배우로서 그녀의 필모그래피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2012년부터 송하윤이라는 이름으로 활동을 시작한 그녀는 이후 <화차> <제보자>에 이어 <내 딸 금사월> <쌈, 마이웨이> 등 굵직한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더욱 주목받기 시작하죠. 2018년엔 <완벽한 타인>에 세경 역으로 출연하며 500만 관객에게 눈도장을 찍었습니다.

<쌈, 마이웨이> 설희

또 많은 분들이 그를 기억하는 작품은 <쌈, 마이웨이>가 아닐까 싶습니다. 안재홍의 오랜 연인으로 출연한 송하윤은 설희라는 캐릭터를 현실적으로 그려내 많은 시청자들의 공감을 사는 건 물론, 연기적인 측면에서도 큰 호평을 받았습니다. 설희가 주만(안재홍)이에게 “주만아, 니가 내 손 놓은거야”라 말하며 이별을 고하던 이 장면은 아직까지 많은 이들에게 회자되고 있는 영상 중 하나.

개명 후 더욱이 아름다워진 외모는 물론, 배우로서도 주목받고 있는 송하윤. <쌈, 마이웨이>의 설희 만큼 현실적인 캐릭터 한 번 더 맡아주길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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