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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깽판’ 아니면 비호감 캐릭터 전문 배우?

씨네플레이 성찬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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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 쓴 일상 모습은 참 평범한데

이상하게 안경 벗고 연기하는 모습은 참 섬뜩한 배우, 조나단 아리스.

그는 드라마 <셜록>으로 한국에 알려지기 시작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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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콜콜 셜록(베네딕트 컴버배치)과 시비가 붙는 법의학자 앤드류로 시작부터 비호감(?) 이미지를 찍고 간다.

넷플릭스 드라마 <빌어먹을 세상따위>에서 클라이브 교수로 등장,

무고한 희생자처럼 그려지는 듯… 하다가 진짜로 이상한 인물임을 인증하며 시즌 2에도 얼굴을 비춘다.

<비바리움>에선 말끔한 외판원 패션을 했지만 어딘가 께름칙한 미소를 짓고

주인공 부부에서 영원히 벗어날 수 없는 집을 소개하는 마틴으로 엄청난 존재감을 남긴다.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에서도  ‘데스스타’를 증언하는 진 어소(펠리시티 존스)의 말을 믿지 않으며 “반란은 끝났다”고 ‘깽판’치는(?) 인물 노워 제블을 연기한 그. 

그나마 덜 깽판, 덜 비호감인 캐릭터는 <마션>에서 헤르메스호의 통신을 받고 “리치 퍼넬(도날드 글로버)이 누군데?”하며 어리둥절하는 역할 정도.

조나단 아리스가 최근 개봉한 <마리 퀴리>에서도 출연했다는데, 이번엔 어떤 인물로 또 한 번의 비호감을 경신할지 사뭇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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