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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숲 2> 종영 기념, 본격 두나배 인스타그램 털이!

씨네플레이 인턴기자 이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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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숲 2>

<비밀의 숲 2>가 지난 주말 종영했습니다. 황시목(조승우)의 환한 미소로 시즌을 마무리한 <비밀의 숲 2>. 보낼 수 없다며 여전히 귀여운 난동 부리고 있는 비숲러, 한둘이 아닌데요.


한여진 경감님이 팬들 달래주기라도 하듯 촬영장 비하인드 씬을 본캐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마구 풀어주었습니다. 종영을 기념하며 한여진 aka 두나배의 인스타그램을 털어보았습니다.


* 약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가장 최근에 두나배가 업로드한 최빛 단장님(전혜진) 영상! '나의 ✨빛✨✨이었던 혜진언니. 귀욥:)'이라고 코멘트를 덧붙였습니다. 시목-여진만큼이나 애틋했던 빛-여진 듀오. 이제 볼 수 없다니… 저 울어요


신재용 수사국장님(이해영)과도 한 컷. 경검 협의회 경찰 대표로 같은 팀이기는 했지만, 최빛으로 긴히 연결돼있던 두 캐릭터! 최빛이 이끌어주고 싶었던 후배가 한여진이었다면, 신재용이 아끼던 후배는 최빛이었겠죠. 최빛을 기어코 기자들 앞에 세운(?) 한여진이 조금은 원망스러웠을 신재용. 그가 마지막으로 등장한 장면에서는 여진을 싸늘하게 쳐다보고는 떠나지만 비하인드 씬에서 두 분은 사이가 이렇게 좋았답니다!


우 부장(최무성)과 한여진. 비숲에 과몰입한 저는 미소를 띄고 있는 최무성의 얼굴에서도 우태하가 겹쳐 보여 아직 조금 밉습니다.(ㅋㅋㅋ) 여진을 협박하던 것과 이창준을 들먹이며 시목에게 상처 주려던 것이 그려져요... 연기를 찰떡같이 소화해준 덕이겠죠. 비숲 크루 모두 만세.. 만만세!! 배두나는 '슬빵때부터 너무 팬이었습니다 최무성 선배님♥️ 촬영내내 팬심 누르고 지내다가 막판에 못 참고 수줍게 셀카 부탁드림 웅홍홍'라고 덧붙여 찐 팬심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비밀의 숲 2> 박현석 감독과의 투샷도 있습니다! 두나배는 '박현석 감독님. 감사합니다, 또 감사합니다..♥️'라며 감사를 표했습니다. 탁한 하늘과 아련한 뒷모습이, 어딘가 모르게 '비숲' 끝나서 마음 한구석이 텅 빈 것만 같은 우리네 마음을 대변하는 것 같기도 하네요…


마지막 촬영 날. 시즌 1 경위 시절 헤어스타일로 돌아온 한여진. 긴 머리를 싹둑 자르는 영상과 마지막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사진 한 장 한 장 주옥같지만 시선 강탈 당한 컷은 인간 화환 리본을 달고 나타난 배두나의 조카들 사진입니다. 두나배, 조카 바보로도 유명하죠!


이대로 끝내기는 아쉬우니 그동안 배두나가 업로드한 비숲 사진을 조금만 더 털어보겠습니다.

<비밀의 숲 2>에서 연재(윤세아)와 여진이 만나는 장면은 없었죠. 본인 촬영 없는 날인데도 불구하고 '세아언니가 보고 싶어서..' 촬영장에 갔다는 배두나. 서로에게 진심이군요, 이 둘…


엄.근.진한 분위기의 조사실 씬을 촬영하는 현장일지라도. 이들의 꽁냥 모먼트를 막을 수 없다. 황시목, 한여진. 영원히 공조해주세요 제발!


용산서 크루도 못 잃어요. 서 형사(윤태인), 최 팀장(전배수), 짱건 형사(최재웅), 그리고 한 경감! 본청에서 악착같이 버티는 여진에게 마음의 고향과도 같았던 용산서. 솔직히 마지막화 장건 형사와 여진의 통화 장면에서 눈물 글썽인 거.. 저만 그런 거 아니잖아요?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굳이 말 하지 않아도, 목소리만 들어도 기분 어떤지 알아주는 용산서 크루도 만세! 혁신단 최강일(이하율), 유정오(장률) 워이 워이..

용산서 크루에 황시목까지 얹어서. 진지하게, 있어 보이게, 비숲처럼 한 장. 그리고 본캐로 돌아와서 한 장


서동재(이준혁)가 마지막에서 무슨 말을 한 건지… 박상무(정성일)는 과연 계속 연재 편에 서 있을 것인지… 뒷이야기 궁금하게 해놓고 유유히 떠난 <비밀의 숲 2>. 제작자, 투자자, 모든 관계자 여러분 시즌 3 나오게 제발 힘써주세요. 

[사진 및 영상 출처/ 배두나 인스타그램(@doona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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