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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커플' 드디어 성사. 박보영-박서준 곧 부부로!

씨네플레이 인턴기자 유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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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들려온 역대급 캐스팅 소식! 재난 스릴러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가제)에 이병헌, 박서준, 박보영이 함께 출연한다고 전해지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 세 배우의 만남만으로도 화제를 모은 이 작품이 이번 주 SNS를 뜨겁게 달군 이유는 또 있었는데요. 바로 배우 박서준과 박보영이 부부로 등장한다는 희.소.식이 전해졌기 때문!

오래전부터 박보영과 박서준은 '로코 찍으면 대박 날 것 같은 배우 조합' 리스트에 항상 언급되며 많은 팬들이 기다려온 만남인데요. 그래서인지 이 둘이 부부로 출연한다는 소식에 많은 짤들이 양성되고 있습니다.



※주의※

어딘지 모르게 흐뭇한 조합에 자연스레 이런 표정이 지어질 수 있음


박보영 ♥ 박서준

출처에스콰이어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대지진으로 폐허가 된 서울, 유일하게 남은 '황궁아파트'로 생존자들이 모여들기 시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 그 속에서 박서준은 성실한 남편이자 공무원, 박보영은 간호사 출신으로 인간미와 강인함을 지닌 매력적인 캐릭터로 등장할 예정이라고. 영화 속에서 두 배우가 결혼식을 올린다면 이런(↑) 모습...?


극 중에서 만난다면 이런 모습?

어딘지 모르게 그림체(얼굴의 생김새와 분위기)가 비슷한 두 배우. 사실 '재난 스릴러' 영화 속 부부로 만난다는 소식도 반갑지만! 지지고 볶고, 울고불고, 달달한 케미 폭!발!하는 '찐' 로맨스 코미디 하나 찍어주면 소원이 없겠습니다.


시밀러 룩을 입는다면 이런 모습?

출처레드핑거스

출처CONTENT Y / 락키

각각의 사진만을 붙여놔도 어딘지 모르게 설레는 두 사람의 케미. 빨리 두 배우의 '부부 케미'를 만나보고 싶을 정도인데요. 아쉽게도 아직은 캐스팅 단계이며 영화 촬영은 시작도 하지 않았다고.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2014년부터 레진코믹스를 통해 연재된 김숭늉 작가의 웹툰 <유쾌한 왕따>의 2부 <유쾌한 이웃>을 원작으로 새롭게 각색한 작품입니다. 박서준과 박보영, 그리고 이병헌 배우까지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하니 기대하지 않을 수 없는 영화!


케미 폭발 짤 대량 방출

박박커플, 아니 '박박부부'가 성사되었지만, 재난 스릴러 영화라 아쉬운 마음이 드는데요. 영화 관계자분들이 보고 계신다면, 아니 혹시 드라마 관계자분들도 보고 계신다면 어서 이분들을 로코 장르로 납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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