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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넘었다고? 지금과 똑같은 조여정의 고3 시절

씨네플레이 유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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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에서의 인상 깊은 연기를 통해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인의 마음을 훔친 배우 조여정! 올해 7월 아카데미 시상식 수상작 투표 권한을 얻는 아카데미의 회원으로 초청받았고,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도 환영받는 등 핫한 행보를 이어오고 있는데요.


지난주 그녀가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한 사진이 팬들 사이 화제를 모았습니다.


바로 1998년, 조여정의 데뷔가 담긴 사진이었죠.

사진 속 조여정은 교복을 입고 새침한 표정을 짓고 있습니다. 그녀의 초기작인 SBS 시트콤 <나 어때> 출연 당시의 모습이죠.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한 청춘 시트콤이었는데요. 조여정과 함께 송혜교, 정상훈 등이 출연했습니다. 조여정은 예린(송혜교)의 절친이자 교내에서 높은 인기를 자랑하는 학생 여정을 연기했죠.


과거 사진이 나온 김에 조금 더 알아볼까요?


알고 보면 드라마나 영화 외

여러 TV 프로그램의 진행자로 활약하기도 했습니다.

17살의 나이로 어린이 프로그램 <뽀뽀뽀>에서 최연소 뽀미 언니로 활약하기도 했고,

SBS 인기가요의 VJ로 활약하기도 했죠.


잡지 <쎄시>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해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다방면에서 활약을 펼쳐온 조여정!


현재는 드라마 <99억의 여자>를 마친 후 차기작을 준비 중인 상태입니다.


한국 영화뿐만 아니라 해외 스튜디오의 제안도 받았다는 월드 스타!


국내에서도 해외에서도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그녀의 또다른 인생작, 또 다른 인생 캐릭터가 등장하길 기대해봅니다 ღ'ᴗ'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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