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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의 목숨도 소중하다” BLM 운동 동참한 배우들

씨네플레이 유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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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5일,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시에서 아프리카계 미국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가 경찰의 과잉 진압으로 인해 질식사하는 비극이 일어났습니다. 경찰은 무려 8분이 넘는 긴 시간 동안 바닥에 엎드린 조지 플로이드의 목을 무릎으로 짓눌렀습니다. 경찰은 숨을 쉴 수 없다고 호소하는 조지 플로이드의 말을 묵살했고, 플로이드의 모습을 본 시민들의 항의마저 무시했습니다. 2020년에 일어난 일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부당한 사건. 여태까지도 깊게 뿌리를 내리고 있는 미국 내 차별에 전 세계인들이 분노하고 있습니다.


할리우드 스타들 역시 SNS를 통해, 혹은 실제 시위에 참여하며 조지 플로이드에 대한 애도의 뜻을 밝히고, 차별을 규탄하는 ‘Black Lives Matter’ 운동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잘못된 일에 대한 분명한 목소리를 내고 평화 시위에 대한 당부를 전하는 이들의 태도는 BLM 운동에 든든한 힘을 실어주고 있습니다. 이번 주 세계 곳곳의 시민들과 함께 BLM 운동에 참여한 이들을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BlackLivesMatter


존 보예가
조 크라비츠
티모시 샬라메

조나 힐
헨리 골딩
카라 델레바인
존 쿠삭

불타는 자동차를 촬영하고 있었던 그에게 경찰들이 달려들었고, 그의 자전거를 부쉈다는 코멘트를 남겼습니다.

벤 애플렉 & 아나 디 아르마스

벤 애플렉이 ‘Black Lives Matter’이라 적혀있는 종이를 들고 있죠.


로라 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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