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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경제

MTS에서 이거 모르면 바보...

실전 투자자에 유용하다는 MTS 기능 2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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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성이 극심할 때
MTS 활용법

스마트폰을 매개로 한

MTS(Mobile Trading System)은

주식 매매를 간편하게 만들었습니다.


스마트폰만 있으면

언제 어디에서나 주식을 할 수 있죠.


그런데 급등락이 반복 중

요즘 같은 증시 상황에서는

MTS가 투자자에게

이 될 수도 있습니다.


투자자들이 평정심을 잃고

왜곡된 정보에 휩쓸리면서

MTS를 통한 잦은 매매에 빠지는 등

부화뇌동하기에 십상이거든요.

그러나 한편으로는

변동성이 큰 시기이니 더더욱,


MTS의 편리한 기능을 활용해서

내가 사고 싶은 주식의

기본 정보거래 동향

꼼꼼히 살펴볼 필요도 있습니다. 


초보자를 위한
MTS 설명서

네이버 금융 활용법에서 다룬 것처럼

각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기본 정보부터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참조-이것만은 꼭 보자! '네이버 금융' 활용법 3가지)


아래 그림 같이

MTS 첫 화면 상단에서

'주요 주가 지수 동향'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한국 증시를 대표하는

코스피와 코스닥은 물론,


미국, 중국, 일본 증시 등

해외 주가 지수 현황이

실시간으로 나타납니다.


첫 화면의 아래쪽에는

매매에 참고할 수 있는

'관심종목, 현재가, 주식주문' 등의

항목이 차례로 배열되어 있습니다.

주식 왕초보 사이다 씨는

MTS 기능을 활용해 한국 대표 주식인

'삼성전자'를 매매해보기로 했는데요,


사이다 씨의 사례를 통해

실전 투자에 유용하고

초보자도 활용할 수 있는 간단한

MTS 기능 두 가지를 살펴보겠습니다.


실전에 유용한 MTS 기능
① 관심그룹

첫 번째 기능은

바로 '관심종목'입니다.


사이다 씨는 MTS 첫 화면에서

'관심종목'부터 클릭해보았는데요,


투자자가 관심을 가진 종목만

선택해서 모아둘 수 있습니다.


사이다 씨도 화면 왼쪽에 나열된

전체 종목 목록에서 평소 알고 있던

몇 가지 종목을 선택했습니다.


선택 종목들은 아래 그림처럼

오른쪽에 표시된 관심그룹으로 옮겨집니다.


실전에 유용한 MTS 기능
② 분석점수

관심종목 중 삼성전자 주식의

현재가 화면을 클릭했더니

일일 거래량이 무척 왕성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삼성전자에 관심을 가진 것이

사이다 씨뿐만이 아닌 상황입니다.


이때 거래량 수치 옆에 표시된

'분석점수'라는 기능이 눈에 띄었습니다.


각 증권사 MTS는

실시간으로 바뀌는 개별 종목의,


재무상황, 수급 동향, 기술적 신호

투자자들이 한눈에 볼 수 있게

분석점수를 제공합니다. 

[여기서 잠깐]

*재무 상황 - 기업 실적과 재무 상태를 점검해 해당 기업 가치가 주식 시장에서 거래되는 시가총액 대비 얼마나 싸거나 비싼지를 보여준다.

*수급 동향 - 주식 시장 매매 3대 주체인 외국인, 기관, 개인의 거래 동향을 제시한다.

*기술적 신호 – 주가 방향성, 주가 변동성, 투자 심리, 거래량 측면에서의 각종 지표가 제공된다.

분석점수에 포함된 여러 지표 중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삼성전자의 수급 동향이었습니다. 

주요 매수 및 매도 주체인

외국인은 매도하는 반면,


개인 투자자들은 공격적인

순매수 기조를 이어가고 있죠. 

이에 사이다 씨는 삼성전자 실적이 어떨지

2020년 실적 전망이 궁금해졌는데요.


비록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증권사의 실적 추정치가

하향 조정되겠지만,


2020년 주당순이익(EPS) 전망치

4,395원이었습니다. (3.25기준)

[여기서 잠깐] 주당순이익(EPS, Earnings Per Share) : 기업 A가 한 해에 벌어들인 순이익을 자사주를 배제한 총 발행주식수로 나눈 값.

현재 삼성전자 주가 48,650원(3.25기준)을

2020년 예상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주가수익배율(PER)은 11배입니다.


최근 외국인 투자자가 삼성전자의

매도 공세를 이어가는 점이 부담이지만

2018년 삼성전자의 주가수익배율이

PER 17배 수준에 달했던 점을 고려하면,


현재 삼성전자의 PER은

다소 저평가된 상황인 것이죠. 

[여기서 잠깐] 주가수익배율(PER, Price Earnings Ratio): 주가에서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비율로 주가가 주당순이익 대비 얼마나 '고평가' 혹은 '저평가' 되어있는지를 보여줌.

MTS도 분할매수

사이다 씨는 많은 고민 끝에

드디어 투자 의사 결정에 나섰습니다.


차트상 삼성전자의 주가가

많이 하락하기는 했지만,


투자 집행 금액의 30%만

분할매수해보기로 했습니다.


향후 삼성전자의 EPS가

코로나19 위기의 여파로 감소하면서

PER이 상승할 거란 우려도

함께 고려한 것이죠. 

주식 왕초보 사이다 씨는

삼성전자의 당기순이익 전망치의

하향 조정 여부에 따라서,


나머지 현금을 삼성전자

추가 매수에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이처럼 MTS 안에서도

여러 주가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접근성이 쉬운 이런 정보부터

꼼꼼히 확인해 신중하게 매매해야 합니다.


MTS 기능을 활용해 개인 투자자의

삼성전자 매수 열풍에 가담한

사이다 씨의 이번 투자가,


훗날 어떠한 결과를 가져오게 될지

지켜보기로 합시다.


작성자 정보

사이다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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