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첫차연구소

쇼미더머니 우승 차도 HOT해, 트랙스 '레드라인'

2012년 시즌 1을 시작으로, 어느덧 7회차에 접어든 ‘쇼미더머니’가 결승전의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이번 ‘쇼미더머니 777’은 더 큰 상금과 배팅 시스템을 통해 최종 우승자에게 어마어마한 혜택이 돌아갈 것을 예견했는데요. 그중 단연 돋보이는 것이 있었으니, 바로 우승자에게 주어지는 스페셜 자동차인 ‘트랙스 레드라인’이었습니다.

207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2012년 시즌 1을 시작으로, 어느덧 7회차에 접어든 ‘쇼미더머니’가 결승전의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이번 ‘쇼미더머니 777’은 더 큰 상금과 배팅 시스템을 통해 최종 우승자에게 어마어마한 혜택이 돌아갈 것을 예견했는데요. 그중 단연 돋보이는 것이 있었으니, 바로 우승자에게 주어지는 스페셜 자동차인 ‘트랙스 레드라인’이었습니다.

기존 쉐보레 트랙스 모델에서 곳곳에 레드 포인트의 디자인을 가미하여 탄생한 에디션인데요. 탄탄한 기본기에, 멋스러움까지 더해졌다는 점에서 쇼미더머니의 최종 우승자와 닮은 점이 가득한 것 같습니다. 머지않아 우승자가 발표될 쇼미더머니 777. 우승자만큼이나 빛나는 트랙스 레드라인을 이번 첫차 포스트에서 만나보세요.


우승자 혜택, 트랙스 레드라인

2017년 시카고 모터쇼에서 처음 발표된 쉐보레의 레드라인은 9개 모델에서 선택할 수 있는 스페셜 에디션입니다. 지금까지는 북미시장에서만 판매되던 사양으로, 최근 국내에 선보이게 되었죠.

가장 먼저 출시된 것은 '트랙스 레드라인'입니다. 금빛의 쉐보레 엠블럼은 '블랙 보타이'라고 부르는 검은 엠블럼으로 교체되고, 측면부의 윈도우 몰딩 역시 크롬이 아닌 블랙 컬러로 마감됩니다. 사이드 미러 커버 역시 블랙 컬러로 교체되어 보디 컬러에 따라서는 투톤 디자인도 노려볼 수 있죠. 

하지만 가장 탐나는 것은 역시 레드 포인트 디자인이 들어간 19인치 블랙 알로이 휠입니다. 몇몇 주요 부품의 디자인 변화일 뿐이지만 그 약간의 변화 만으로도 멋지게 드레스업 되었다는 반응인데요.

 

그럼에도 가격차이는 사양이 같은 LT 모델에 비해 35만 원 더 비싼 수준입니다. 알로이 휠로 교체하는데 드는 비용만 생각해봐도 이번 레드라인 에디션이 얼마나 합리적인지 계산이 나올 정도네요.


궁극의 조합, 레드와 블랙

레드와 블랙의 조합은 언제나 스테디셀러였습니다. 강렬한 색과 강렬한 색이 만났으니, 강렬한 이미지에는 이만한 조합이 없죠. 두 색 모두 콘트라스트가 강해 어느 색 속에 있어도 쉽게 눈에 띄고, 공격적일 정도로 강한 이미지 덕분에 젊음의 컬러로도 알려져 있죠. 게다가 우리나라의 트레이트 컬러로도 느껴지는 이 레드와 블랙의 조합은 축구 국가대표 팀의 전통적인 유니폼 컬러로도 널리 알려져 있어, 우리들에게는 더욱 친숙한 색입니다.

쉐보레가 이 레드라인을 젊음과 연결하려는 의도는 쇼미더머니와 함께하는 행보에서 더욱 쉽게 캐치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쉐보레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이 레드라인 트랙스의 광고를 최근 10-20대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문화인 힙합과 연결하기까지 했습니다. 바로 쇼미더머니777의 프로듀서이자 랩퍼인 '더콰이엇'과 함께 CF를 찍은 것이죠.

 

더콰이엇은 이 광고 촬영이 끝난 후 바로 차량을 계약하며, 트랙스 레드라인의 1호 고객이 되면서 더욱 화제가 되었는데요. 평소 자신이 지향하는 라이프 스타일과 트랙스 레드라인이 공통점을 갖고 있다고 느껴 구입 결정을 하게 되었다고 하죠. 덕분에 레드라인은 더콰이엇도 반할 정도의 자동차라는 이미지도 갖게 되었습니다.

 


쉐보레의 ‘레드라인’ 사랑

쉐보레의 레드라인 에디션에는 앞서 소개한 더 뉴 트랙스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북미시장에는 이미 9종의 모델들이 레드라인 옵션을 갖고 있죠. 모두 LT 트림을 선택하면 고를 수 있는 사양으로 출시된 것이 특징입니다.

 

그중 국내에서는 이미 단종된 크루즈도 이 레드라인 에디션을 갖고 있다는 점과 출시된 지 얼마 되지 않은 이쿼녹스가 발 빠르게 레드라인 에디션을 공개했다는 점에서 쉐보레가 얼마나 ‘레드라인’을 사랑하는지 엿볼 수 있습니다. 그 밖에도 픽업트럭 모델인 콜로라도와 실버라도에도 레드라인 모델이 있다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그럼, 이번 기회에 쉐보레의 레드라인을 한 데 모아놓고 쭉- 둘러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죠. 열 마디 설명 보다 한 장의 사진이 더 이해가 쉬울 텐데요. 트랙스 레드라인만큼이나 멋스러운 쉐보레의 레드라인들, 아래에서 살펴보세요-!

■ 말리부

쉐보레의 가장 든든한 기둥 말리부입니다. 국내에서는 멋진 디자인에 밸런스 좋은 주행능력과 고속 안정성 등을 이유로 훌륭한 판매율을 보이고 있는 모델이죠. 특히 젊은 층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모델입니다. 점잖아 보이는 디자인에 훌륭한 운동성, 여기에 레드라인의 강렬한 포인트까지 더해진 거죠.

■ 카마로

카마로에는 특별히 검정 바탕에 레드 포인트가 들어간 레드라인 특유의 데칼이 추가되었습니다. 양쪽 프론트의 휀더패널에서 보닛까지 뻗어나가는 디자인으로 카마로의 공격적인 디자인과 잘 어우러지죠. 쉐보레의 모터스포츠에서 오랫동안 쓰여왔던 특유의 디자인 마크이기도 합니다.

■ 크루즈 세단, 해치백

국내에선 단종된 크루즈의 세단과 해치백 모델도 레드라인 에디션이 출시되어 있습니다. 레드라인 에디션은 자동변속기가 장착된 LT 옵션에서 선택할 수 있는데요. 국내에서는 생각보다 높은 가격에 많은 인기를 얻지는 못했지만, 그럼에도 크루즈가 강점이 많은 좋은 차였다는 것에는 많은 사람들이 동의하곤 했죠.

■ 이쿼녹스

쉐보레의 가장 따끈따끈한 신모델 이쿼녹스 역시 레드라인 에디션에 함께 합니다. 출시 전부터 많은 화제를 모으며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은 모델인데요. 국내에 이 레드라인 에디션이 들어올지는 아직 미지수입니다만, 이미 어느 정도 인기를 모으고 있는 모델인 만큼 자꾸 기대를 해보게 되네요.

■ 트래버스

내년 상반기 국내 출시를 계획하고 있는 대형 SUV 트래버스입니다. 올해 부산 국제 모터쇼에서도 실물이 전시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큰 기대를 모으기도 했죠. 풀사이즈 SUV답게 웅장하면서도 정제돼 있는 담백한 디자인이 특징인 모델인데요. 여기에 레드라인의 강렬하면서도 넘치지 않는 포인트가 더해져서 더욱 멋진 느낌을 자아냅니다.

■ 콜로라도

콜로라도는 2003년에 처음 등장한 쉐보레의 소형 픽업트럭입니다. 2018년 한 매체에서 실시한 최고의 소형 픽업트럭에서 3위를 차지했을 정도로 유용하면서 부드러운 승차감을 갖고 있는 모델로 국내 출시 계획도 들리고 있기도 하죠? 픽업트럭인 만큼, 리어에는 견인을 위한 토우 후크가 장착되어 있는데요. 이 토우 후크의 컬러마저도 레드라인에 맞게 빨강으로 칠해져 있습니다.

■ 실버라도

쉐보레의 대표적인 픽업트럭 모델인 실버라도입니다. 인기도 많고, 각종 옵션과 다양한 에디션을 갖고 있는 모델이죠. 레드라인의 라인업에서 가장 먼저 출시된 모델이기도 합니다. 마찬가지로 픽업트럭인 실버라도 역시 콜로라도와 마찬가지로 리어에 빨간 토우 후크가 레드라인 에디션으로 장착되어 있습니다.

 


단순히 성능만을 가지고 자동차를 판매하는 시기는 이미 오래전입니다. 자동차가 사치품과 필수품을 넘어, 저마다의 개성을 표출하는 멋진 물건으로 둔갑하면서 디자인의 중요성도 함께 커졌습니다.

 

여기에 한발 더 나아가서, 아무리 멋진 디자인의 자동차라도 모두 같은 모양이라면 그 멋스러움도 반감되기까지 하죠. 조금 더 특별하게, 조금 더 빛나게 하기 위해 탄생한 것이 바로 에디션입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강렬한 색으로 뒤덮는 것이 아니라 단 한 군데라도 엣지있게 표현하는 것이 에디션 자동차의 매력이죠.

 

그럼, 여기서 질문 하나! 여러분이 가장 탐내는 에디션 자동차는 무엇인가요?

작성자 정보

첫차연구소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