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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열두밤~! 함께 해서 즐거웠던 12주의 기억♡

드디어 막을 내린 채널A 미니시리즈 <열두밤>! 재미있게 보셨나요? 떠나보내긴 아쉽지만 그래도 떠나보내야 하는 우리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열두밤>의 마지막 함께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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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대장정의 막을 내린

채널A 미니시리즈 <열두밤>!

다들 재미있게 보셨나요?

벌써 12주가 지나고

유경과 현오를 떠나보낼 날이 다가왔습니다 (ㅠ.ㅠ)


그럼 3달간 우리를 울고 웃게 해준 <열두밤>의 마지막!

함께 마무리해볼까요~?


우여곡절 끝에

같은 정동진행 기차에 타게 된 두 사람

기차 안에는 어색한 공기가 흐르는데요

이때, 유경(한승연) 눈앞에서

현오(신현수)가 그녀에게 전화를 겁니다

그리고 그동안의 사정을 설명하죠

지금까지 현오(신현수)의 이야기,

그리고 그가 유경(한승연)을 피하기만 했던 이유...

모든 것을 털어놓는데요


유경(한승연)은 그런 상황을 짐작했었다며

자신의 생각을 말하기 시작합니다

정동진 해변에 도착한 두 사람

그들은 지금까지 말 못 했던 사정들을

서로에게 털어놓습니다


이번에는 유경(한승연)이 현오(신현수)에게

전화를 거는데요....

담담히 마지막을 준비하는 유경(한승연)

그리고 그들의 과거를 회상하며

계속해서 서로를 지나쳐야만 했던

그들의 운명을 이야기합니다


"만났을 거야, 언제든 어디서든"

아직까지 운명을 믿는 현오(신현수)가

유경(한승연)에게 말합니다

"8년 동안 네가 없던 시간이 없었어"

담담하게 말하는 현오(신현수)의 고백

마지막을 준비한 유경(한승연)에게 자신의 진심을 전합니다

그렇게 둘은 이별을 하고

유경(한승연)은 홀로 기차에 타 눈물을 흘립니다

그리고 며칠 후, 뉴욕으로 떠나는 유경(한승연)

이곳에서의 추억을 뒤로하고

담담하게 자신의 일상으로 돌아갈 준비를 합니다

1년 후 서울, 사진작가가 되어 개인전을 준비하고 있는 유경(한승연)과

잘 나가는 무용감독이 되어 있는 현오(신현수)

두 사람은 결국 본인들의 꿈을 이뤘습니다

열심히 본인의 일을 하고 있는 두 사람

그 둘은 또 운명적으로 횡단보도에서 마주치게 되는데요

이번에는 슬픈 표정 대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서로에게 다가가는 두 사람!

그렇게 <열두밤>은 끝이 납니다


열린 결말로 끝을 맺은 두 사람의 운명!

과연 그들은 또 어떤 이야기를 담게 될까요?


찬이 출국 D-1!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엄마 홍주(차수연)에게

사과하는 영상을 전한 찬(김도완)


머리로는 이해하는데

마음으로는 이해하지 못하겠다는

진심 어린 사과를 전합니다

처음 듣는 찬(김도완)의 진심에

감동한 홍주(차수연)

둘의 깊은 감정의 골이

드디어 풀리는 듯합니다

백만(장현성)의 주체로

찬(김도완)이 미국으로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가족여행을 떠난 세 사람

놀이공원으로 떠나는데요


그곳에서는 백만(장현성)이 잠시 자리를 뜬 틈을 타

홍주(차수연)가 찬(김도완)에게 자신의 진심을 전합니다

그리고 세 식구는 행복하게

찬(김도완)의 생일파티를 진행하게 됩니다

일 년 후, 홍주(차수연)과 함께

그녀의 작업실에 있는 백만(장현성)

그들은 다영(한다솔)과 함께

미국에 있는 찬(김도완)에게 영상통화를 겁니다


비록 몸은 멀리 떨어져 있지만

그 누구보다도 행복해 보이는 네 사람

이렇게 이 가족의 이야기는 해피 엔딩으로 끝납니다


다시 채원(이예은)과 마주한 반대리(유준홍)

그는 자신의 행동에 대해 사과를 하고

채원(이예은)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합니다

그리고 일 년 후,

채원(이예은)은 인기 작가

반대리(유준홍)는 여전히 그녀의 담당자가 되어

연락을 주고받고 있는데요


여러 어려움을 거친 후 결국 자신의 꿈을 찾아

인기 작가가 된 채원(이예은)을 보며 괜스레 흐뭇해지곤 합니다


<열두밤>과 함께 한 지난 3달! 어떠셨나요?

가을에 시작에 추운 겨울이 될 때까지

우리와 함께 해온 <열두밤>

이제 보내줄 때가 되었네요 (ㅠ.ㅠ)


열두밤은 사랑하기 충분한 시간일까요?

그 해답을 찾으실 수 있었길 바랍니다~!

그럼 안녕히계세요~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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