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channelA

2018년 가을.. 그리고 세 번째 만남

다시 시작된 <열두밤> 3막! 2018년 가을이 되어 다시 돌아온 그들.. 그들의 이야기는?

152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다시 시작된 <열두밤> 3막!

이번에는 2018년 가을의 사람들을 보여줍니다


3년이라는 시간이 흐르는 동안 <열두밤>의 사람들은

또 많이 변해있었는데요...!

이젠 여름이 아닌 가을을 맞이하는 사람들!

그들의 3년은 어땠을지,

함께 알아보도록 할까요?


사진작가가 된 유경(한승연)

엄마와 함께 3년 만의 서울행 비행기에 오른 유경(한승연)

하지만 철부지 엄마 때문에 맘이 편할 날이 없는데요

이날도 쇼핑에 빠져 제시간에 비행기에 타지 못한

엄마를 위해 비행기를 잡아두려 혼신의 연기를 펼칩니다 (ㅋ.ㅋ)

그렇게 오른 서울행 비행기..

현오(신현수)에게 온 메일을 본 유경(한승연)은

더욱더 마음이 심란해지는데요

설상가상 유경(한승연)의 엄마는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낯선 사람에게 토를 하는 불상사를 저지릅니다...

도착부터 다사다난했던 유경(한승연)

그녀는 게스트하우스 해후에 다시 찾아가지만

그곳은 이미 운영을 하지 않고 있었는데요

거기서 우연히 마주한 백만(장현성)!

엄마의 너스레 덕에 그곳에서 묵기로 결정을 합니다

낮에 이곳저곳을 돌아다닌 후 들린 술집

그곳에서 유경(한승연)은 공항에서 우연히 만난 여자를 만나게 됩니다

알고 보니 그녀는 현오(신현수)의 약혼녀! (ㄷㄷ..)

둘은 같은 남자 이야기인 줄은 꿈에도 모른 채 서로의 이야기를 꺼냅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유경(한승연)은 현오(신현수)를

다시 보게 되는데요...

하지만 현오(신현수)는 자신의 약혼녀를 데리고

유경(한승연)을 못 본척하며 떠나버립니다

약혼자가 생긴 무용수 현오(신현수)

3년이 지난 후, 무용수가 돼있는 현오(신현수)!

그리고 그의 곁에는 약혼녀가 있었는데요

하지만 심각한 무릎 부상과 

재단 이사의 낙하산으로 무용단에서 찍힌 현오(신현수)

그는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게다가 현오(신현수)는 아직까지 유경(한승연)에 대한 

미련이 남은 듯한데요....


그때 현오(신현수)의 약혼녀에게 걸려온 전화

전화를 받은 현오(신현수)는 그녀를 데리러 갑니다

그곳에서 보게 된 유경(한승연)!

하지만 그는 그녀를 못 본채 하며 자리를 떠나는데요


과연 현오(신현수)의 마음은 어떤 것일지...

궁금해집니다

미국으로 떠나는 찬(김도완) 그리고 남겨질 그의 가족

게스트하우스 해후의 운영을 접은 백만(장현성)

이제 그곳에서는 찬(김도완)이 살고 있었는데요

그리고 찬(김도완)의 생일을 맞아

생일상을 차려주려는 홍주(차수연)과 백만(장현성)

찬(김도완)에게 잘해주려고 해볼수록

점점 더 현실을 깨닫는 홍주(차수연)입니다

그리고 찬(김도완)은 현재가 좋다며

자신의 엄마와 더 가까워지려고도

멀어지려고도 하지 않는데요


과연 백만(장현성)네 가족은

다 같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을까요?

작가와 담당자로 다시 만난 채원(이예은)과 구월(유준홍)

드디어 본인이 원하던 작가가 된 채원(이예은)

회사에 취직해 대리가 된 구월(유준홍)


그들은 우연인지

작가와 담당자로 다시 만나게 되는데요

오랜만에 만난 구월(유준홍)을 반갑게 맞이하는 채원(이예은) 

과연 그들은 다시 어떻게 이어지게 될까요?


다시 마주친 유경(한승연)과 현오(신현수)

하지만 못 본 채 서로를 지나치는 둘

그 뒷이야기가 궁금하다면

내일 밤 11시 본. 방. 사. 수!

작성자 정보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