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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힐 듯 잡히지 않는다.... 그들의 마지막 여름은?

끝나버린 그들의 두 번째 여름, 그리고 시작된 마지막 2018년! 과연 그들은 묶여버린 매듭을 풀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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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nelA 작성일자2018.12.06. | 267 읽음

지난주, 드디어 막을 내린 <열두밤> 2막!

어렵게 다시 만나 같이 각자의 나라로 돌아간

유경(한승연)과 현오(신현수)

하지만, 그들에게 또다시 위기가 닥친 듯한데요..

2018년 마지막 여름만 남겨 놓고 있는

채널A 미니시리즈 <열두밤>

그들의 마지막 여름은 어떨지...

3막 떡밥! 함께 보겠습니다~!


3년 만에 다시 연락이 닿은 유경과 현오

2015년 여름, 다시 한 번 이리사진관에서

만나 서로의 사진을 찍어주며

마침내 오해를 풀고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

그들은 공항에서 다시 만나

미래를 기약하며 아름다운 이별을 했는데요

하지만 그들의 3년은 순탄치 않았던 듯합니다

8회 막바지에 서울에 있는 현오(신현수)

아직 뉴욕에 있는 유경(한승연)의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로 하여금 또다시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과연 이들의 이야기는 어땠고

또 앞으로는 어떻게 흘러갈지

계속해서 궁금해집니다...

찬과 백만 그리고 홍주, 이 가족에게 찾아온 변화는?

다시 찬(김도완)과 백만(장현성)을 찾아온 홍주(차수연)

하지만 찬(김도완)은 엄마에게 이미 마음을 닫은 상태인 듯합니다

돌아온 엄마때문에 마음이 싱숭생숭해진 찬(김도완)은

급기야 학교를 빠지고 사라져버리고

걱정이 된 찬(김도완)의 부모님은 그를 찾아 나서기 시작하는데...

한편, 다영(한다솔)과 함께 해후로 돌아온 찬(김도완)은 

백만(장현성)과 다시 만나게 되지만

자신의 엄마를 보고 싶지 않다고 백만(장현성)에게 털어놓습니다


3년이 지난 2018년 여름,

그들의 관계는 어떻게 발전이 되어 있을까요?

기태, 구월 그리고 채원의 이야기는?

유경(한승연)과의 관계가 잘 풀리지 않자

계속해서 찌질한(ㅡ.ㅡ) 모습들만 보여줬던 기태(김범진)

떠나려는 유경(한승연)을 붙잡고

뉴욕까지만 같이 비행기를 타고 가자며

계속해서 권위적인 모습을 보여주던 그



그는 이제 어떤 삶을 살고 있을까요?

그리고 새로운 직업을 갖게 된 반구월(유준홍)

시나리오가 거절당한 듯 출판사 앞에서 서럽게 울고 있던 채원(이예은),

과연 이들의 미래는....?


또 다른 시작, 2018년 여름

과연 이들은 또 어떤 만남을 갖고

어떤 이야기를 펼쳐 나갈까요?


궁금하시다면 내일 밤 11시 <열두밤> 본방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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