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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타이밍! 계속해서 엇갈리는 그들의 이야기

드디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유경(한승연)과 현오(신현수)! 하지만, 야속하게도 그들의 타이밍은 계속해서 어긋나기만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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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일곱 번째 밤'을 맞은 <열두밤>!

2막의 마무리까지 단 하루를 남겨 놓고 있습니다

드디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듯하면서도

계속해서 예상치 못한 일로 타이밍이 어긋나는

유경(한승연)과 현오(신현수)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특히, 이제 기태(김범진)의 그늘에서 벗어나

자신이 원하는 것을 서서히 찾아가는

유경(한승연)의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소리 질러~!☆)


그럼, 이번 포스트에서는

유경(한승연)과 현오(신현수),

그리고 그 사이에 있는 기태(김범진)까지

이 얽히고설킨 관계의 흐름을 알아볼까요?


지난 회, 친구들과 함께 캠핑을 하던 중

갑작스럽게 바다로 떠난 유경(한승연)과 현오(신현수)


그동안 못 했던 말들을 하며 서로의 마음을 털어놓는데요

그때, 들어온 현오(신현수)의 질문


"만나는 사람 있어?"


기태(김범진)과 정리하지 못한 유경(한승연)

자의반 타의반(?)으로 대답을 피하고 마는데요


하지만 하루빨리 기태(김범진)과 정리하고

현오(신현수)에게 가려는 유경(한승연)입니다


그들의 자세한 대화는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차가 고쳐지기까지 기다리다 잠에 들었다 깬 유경(한승연)

그 옆에는 잠이 든 현오(신현수)가 타고 있었는데요

현오(신현수)가 잠든 틈을 타

유경(한승연)은 현오(신현수)에게

"기다려줄래?"라고 진심을 고백합니다


그때 잠에서 깬 현오(신현수)

마치 유경(한승연)의 질문에 답하듯

"기다릴게"라고 말하고

둘은 서로의 진심을 확인하며 키스를 합니다 (꺄악↗)


아름답고 달달한 그들의 고백

영상을 통해 확인하세요♥

현오(신현수)와 바닷가에 다녀온 다음날!

캠핑장에 놓고 간 핸드폰에서

유경(한승연)은 어젯밤 기태(김범진)의 흔적을 발견합니다


그가 한국에 있다는 사실을 안 유경(한승연)은

곧바로 그가 있는 호텔로 찾아가고

기태(김범진)이 현오(신현수)와 약속한 시간에

소피아(이주영)과의 약속을 잡은 것을 알게 되었는데요


일과 사랑, 사랑과 일 

그 사이의 선택의 기로에 놓인 유경(한승연)!

과연 그녀는 어떤 선택을 할까요?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약속한 시간보다 일찍 소피아(이주영)과 만나게 된 유경(한승연)

계속 계약을 거부하고 유경(한승연)을 피하던 그녀가

뜻밖에도 계약서에 사인을 합니다


유경(한승연)의 진심 어린 말

변한 유경(한승연)의 모습을 다시 보게 된 소피아(이주영)


이것이 소피아(이주영)이 재계약을 받아들인

이유인 듯합니다


드디어 재계약에 성공한 유경(한승연)!

더 궁금하신 분들은 영상을 확인해주세요

재계약을 끝내고 이제 현오(신현수)에게 갈 일만 남은 유경(한승연)

하지만 기태(김범진)가 그녀의 앞을 가로막는데...

한편, 사진관을 방문한 현오(신현수)는

이리(예수정)을 찾지만 어째선지 아무런 대답이 없습니다

인화실로 찾아가니 고통을 호소하며 쓰러져 있는 이리(예수정)...!

현오(신현수)는 당장 이리(예수정)를 업고 응급실로 향합니다


이제 꽃길만 걸을 것 같던 두 사람에게 찾아온

예고 없는 엇갈림!

과연 이들은 다시 한 번 만나 약속을 지킬 수 있을까요?


2막의 마지막까지 단 한 회를 남겨둔 채널A 미니시리즈 <열두밤>

유경(한승연)과 현오(신현수)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내일 밤 11시! <열두밤> 꼭 본방사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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