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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진심을 보여줘-! 드디어 풀리는 오해...? (ft. 진실게임)

드디어 풀리기 시작하는 유경(한승연)과 현오(신현수)의 오해..?

62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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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방송된 <열두밤> 6화,

재미있게 보셨나요?


유경(한승연)과 현오(신현수)가 5년 만에

드디어 만남을 가졌던 회차였는데요 (꺄악↗)

드디어 서로에 대한 오해를 풀고

서로에게 한 발짝 더 다가가게 된 두 사람!

과연 이들의 이야기는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증은 더욱더 커져갑니다


그럼 6화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간단히 살펴보도록 할까요?


'5년 만의 만남' (ft. 이리사진관)

현오(신현수)에게 만나자는 전화를 받은 유경(한승연)

하지만, 시간이 훨씬 지난 후 유경(한승연)은

그제서야 만나기로 했던 장소인 이리사진관을 찾아갑니다

현오(신현수)가 이미 떠난 줄 알았던 유경(한승연),

갑자기 맞닥뜨린 현오(신현수)에 당황합니다

그리고, 현오(신현수)는 4년 전 약속을 지키지

못했던 이유에 대해 말해보려 하지만

유경(한승연)은 이유조차 듣지 않고 돌아서는데요


"아무 사이도 아닌데"


유경(한승연)은 결국 자신의 마음을 숨기고

이리사진관을 나가버립니다

'불편한 동행 to 캠핑장'

소피아(이주영)을 스카우트하러 해후 앞까지 찾아온 유경(한승연)

마침, 현오(신현수)의 극단원들과 소피아(이주영)은

함께 캠핑을 떠나려던 참이었습니다

유경(한승연)은 소피아(이주영)을 잡겠단 일념 하나로

캠핑장에 같이 가기로 했고

이렇게 불편한 동행은 시작됩니다

밤이 찾아오고 갑작스러운 진실게임을 하게 된 그들

이 게임을 빌미로 서로에게 궁금했던 것들을

하나씩 물어보기 시작합니다


유경(한승연)은 현오(신현수)에게 4년 전 왜 나타나지 않았냐고 질문하고

현오(신현수)는 유경(한승연)에게

어떤 계절을 좋아하냐고 질문을 합니다


아슬아슬한 진실게임,

이 장면이 궁금하시다면 영상을 확인하세요!

'갑작스러운 바다행과 한국에 온 남친'

진실게임을 통해 조금이나마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게 된 유경(한승연)과 현오(신현수)

그런 그들이 갑작스럽게 가게 된 곳은 바다!

5년 전 같이 바다에 가자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인데요

어딘가 모르게 긴장한 모습을 보이는 유경(한승연)과

그런 유경(한승연)을 보며 미소 짓는 현오(신현수)!

그리고 그때, 유경(한승연)의 남자친구 기태(김범진)이

한국으로 들어오게 되는데...


과연 이들은 바다에서 어떤 이야기를 만들게 될까요?

그리고 앞으로 이들 사이는 어떻게 진행이 될까요?

+) 채원(이예은)과 구월(유준홍), 그리고 백만(장현성)과 찬(김도완)의 이야기

유경(한승연)과 현오(신현수)의 이야기만큼 궁금한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

먼저 채원(이예은)과 구월(유준홍)은 출판사에서

강렬한 만남을 갖습니다

그리고 집 앞 편의점에서 다시 만난 그들,

좌절의 아픔을 맛본 둘은 서로를 위로하며 함께 술을 마십니다

다음날, 채원(이예은)의 집에서 같이 일어난 두 사람,

알고 보니 두 사람은 술에 너무 취한 나머지

함께 밤을 보내고 말았는데요...

과연 이 둘의 이야기는 어떻게 흘러가게 될지...!

그리고, 다시 한 번 만남을 갖게 된 백만(장현성)과 찬(김도완)

가출한 친구를 재워달라는 찬(김도완)의 부탁이 있었기 때문인데요


동침을 하게 된 두 사람,

찬(김도완)은 어렸을 적 자신을 매물차게 내쫓은

백만(장현성)에 서운함을 토로합니다


그제서야 자신의 잘못을 깨달은 백만(장현성)

과연 그들은 이 깊은 감정의 골을 풀 수 있을지...?


보면 볼수록 다음 회가 기다려지는

채널A 미니시리즈 <열두밤>


과연 등장인물들 간의 관계는 어떻게 풀려나갈지...

더욱더 기다려지게 만듭니다


그런 의미에서,

7화 예고와 함께 저는 다음에 다시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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