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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시작된 열두밤 로맨스(둑-흔)와 이별?! (ft. 단계별 변화)

세 번째 밤. 유경(한승연)과 현오(신현수)에게는 어떤 일이 펼쳐질까? 채널A 미니시리즈 <열두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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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한승연)과 현오(신현수)의

듀근듀근 첫키스로 끝난 <열두밤> 2회 (꺄악↗)

드디어 그들의 로맨스가 시작되는 것일까요?

시청자들의 마음을 들었다♬놨다♪ 하는 <열두밤>


오늘 3화는 유경(한승연)의 단계별

심경 변화를 따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시작해볼까요?



STEP 1: 회피

현오(신현수)에 대한 자신의 감정을 애써 숨기기로 한 유경(한승연)

현오(신현수)에게 '실수'라고 말하며

본인도 미처 깨닫고 있지 못하는 진심을 회피하기로 합니다


이에 현오(신현수)는 자신은 진심이었다고 말하며

유경(한승연)의 마음까지 꿰뚫어보는 듯한데요


자기 마음에 솔직한 현오(신현수)와

애써 자신의 마음을 숨기는 유경(한승연)입니다



■ STEP 2: 자기합리화

해후로 다시 돌아온 유경(한승연)

반짝이는 달빛 아래에 앉아 일기를 쓰기 시작합니다

"잠깐 흔들린 결과는 뻔하니까"

"이건 그냥 지나가는 감정이다. 지나간다. 지나갈 거야."라고

끊임없이 자기합리화를 해나갑니다

본인의 진심을 모르는 것인지

아니면 애써 자신의 마음을 외면하는 것인지...

끝없는 자기 위안에도 유경(한승연)의 마음은 심란하기만 합니다


■ STEP 3: 혼돈 속 깨달음

잃어버린 지갑을 찾으러 채원(이예은)이 일하는

방송국으로 찾아간 유경(한승연)은

채원(이예은)에게 고민 상담을 시작합니다

'그냥 지나가는 감정'이라고 생각했던 현오(신현수)와의 일들

하지만, 계속 생각할수록 유경(한승연)은 확신하게 됩니다


이 감정은 지나가는 감정이 아닐 수도 있다는 것을..

그리고 이번 한 번쯤은 '그냥' 자신의 마음이 가는 대로 따라가도 된다는 것을

유경(한승연)은 그 길로 방송국을 뛰쳐나와 어디론가 급하게 뛰어갑니다 

바로 현오(신현수)가 있는 무용 극장 앞으로 ..


"감당하기 겁났는데 그냥 저질러 볼래"

이 한마디가 유경(한승연)의 다짐을 그대로 보여주는 듯합니다


■ STEP 4: 직진

망설이는 현오(신현수)의 손을 잡고

당당하게(?) 극장으로 들어온 유경(한승연)

넋을 놓고 공연을 바라보는 현오(신현수)를

다시 한 번 카메라에 담아봅니다

이리사진관에 들린 후 해후 근처로 돌아온 두 사람

갑자기 길거리에서 함께 춤을 추기 시작하는데 (ㅎㅎㅎ)

마치 맞춰보기라도 한 듯 호흡이 척척 맞는 두 사람입니다


+) 다시 한 번, 혼돈

갑자기 쏟아지는 비에 처마 밑으로 피신한 유경(한승연)과 현오(신현수)

운명적이었던 첫 번째 키스처럼

둘은 또다시 이끌리듯 키스를 하게 됩니다

이대로 햄볶을 것 같았던 두 사람,

하지만 오늘 떠난다는 현호(신현수)의 말을 듣고

다시 한 번 마음이 혼란스러워지는데...


과연 그들의 이야기는 어떻게 흘러가게 될까요?


듀근듀근 로맨스가 시작하자마자

이별을 맞이하게 된 유경(한승연)과 현오(신현수)


2010년 만남의 마지막 날,

그들의 운명은 어떻게 될지

4회 예고와 함께 미리 만나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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