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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내폭발' 공감 대사로 보는 <열두밤> 중 두 번째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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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영상미와 공감대사로

한 회 한 회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채널A 미니시리즈 열두밤!


지난주에 방송된 '두 번째 밤'

재미있게 보셨나요?

점점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고

서로에게 이끌리게 되는 유경(한승연)과 현오(신현수)

모습을 보며 미소를 절로 짓게 되는데요 (^ㅡ^)

특히, 2회에서는 청춘을 보냈거나

보내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대사들로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흔들었는데요


이번에는 이 명대사들과 함께 2화 속

유경(한승연)과 현오(신현수)의 변화를 살펴보시죠~!


"이제 마음을 정했어요. 

하고 싶은 거 하기로요.

저지르기로."

자신의 마음을 따르기로 결심한 현오(신현수)

그 첫걸음으로 무용단에 넣을 지원서용

사진을 찍으러 이리사진관으로 갑니다

그곳에서 유경(한승연)을 만나게 되고

둘은 서로에게 왠지 모를 더 강한 이끌림을 느끼게 되는데...

하지만 유경(한승연)은 며칠 있으면 서울을 떠날

두 사람의 현실적인 상황을 받아들이고

다시 만나고 싶다는 현오(신현수)의 고백을 거절하고 맙니다 (맴찢.....ㅜ)

결국 이 둘은 마지막 인사를 하며 돌아서고 말죠

"나는 근사한 사진작가가 되어 있을 거다.

망설임 없이 셔터를 누르는 확신에 찬 사진작가."

다음 날, 유경(한승연)과 채원(이예은)은

모교를 방문하기로 급 결정합니다

그들이 모교 도서관에서 발견한 것은 바로 문집!

그 속에는 확신에 찬 사진작가가 되어 있을 거라는

어린 유경(한승연)의 당찬 포부가 담겨 있었는데요

어렸을 적 자신의 꿈을 되돌아본 유경(한승연)은

현재 본인의 모습에 더욱 더 심란하기만 합니다..

"너는? 무용 생각은 접었어?"

"그런 적 없지. 늘."

현오(신현수)는 무용 공연을 보러 한 극단에 방문합니다

공연장에 도착한 그는 객석 대신

무대 백스테이지로 향하는데요

거기서 과거의 연인이자 동료인 선주(한지은)을 만나게 됩니다

그녀의 공연을 보러 오기로 약속한 현오(신현수)

과연 그는 다시 한 번 을 꿀 수 있을까요?

각자의 꿈을 다시 한번 확인한 유경(한승연)과 현오(신현수)!

현실과 타협하며 애써 꿈을 포기해 온

우리네 청춘들의 모습을 대변해주고 있는 듯합니다.

"내가 망설였던 건 나한테 판단이 없어서야.

누구의 판단이 필요했던 게 아니라."

채원(이예은)의 집에서 나와 게스트하우스 해후에 입성한 유경(한승연)

그녀는 그곳에서 다시는 만날 수 없을 것 같았던

현오(신현수)를 마주합니다

현오(신현수)는 유경(한승연)이 

전남친에게 보내려는 지원 메일을 망설이고 있는 것을 보고

대신 메일을 보내주는데요

하지만, 유경(한승연)은 이에 분노하며 말합니다

본인이 망설인 이유는

자신에 대한 판단이 완벽하게 서지 않아서라고..

유경(한승연)의 모습은 어쩌면

자기 자신의 능력을 과소평가하며

자존감이 낮아진 우리들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널 알고 싶어"

다 같이 2010 남아공 월드컵을 시청하던 게스트하우스 식구들

설거지 담당으로 유경(한승연)과 현오(신현수)가 당첨이 되고

현오(신현수)는 오후의 일을 사과하며

'널 알고 싶다'라는 말 한마디를 건넵니다

이에 유경(한승연)도 '널 더 알고 싶어'라고 말하고

두 사람은 서로에게 이끌리듯

키스를 하게 됩니다 (므흣)


과연 이 운명 같은 호기심의 끝은 어떨지

앞으로의 관전 포인트가 될 것 같네요!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더 흥미진진해지고 있는 채널A 미니시리즈 열두밤!


다음 날에는 또 어떤 일들이 펼쳐질지,

3화 예고로 미리 예습해봅시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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