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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미니시리즈 <열두밤>: 등장인물 파헤치기 & 첫 번째 밤

10월 12일 첫 방송으로 포문을 연 채널A 미니시리즈 <열두밤>! <열두밤> 속 등장인물과 첫 번째 밤의 간단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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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금요일, 드디어 시작된

채널A 미니시리즈 <열두밤>!

다들 재미있게 보셨나요?

아름다운 영상미와 색감,

한승연과 신현수, 두 배우의 케미

그리고 청춘들의 공감대를 끌어들이며

첫 방송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여행객만의 온전한 특권, 낯섬

그 낯섬 속에서 서로를 알아보고 사랑하게 되는 두 남녀의 이야기

<열두밤>은 8년 동안 세 번의 여행,

총 열두 번의 만남을 통해 펼쳐지는

두 주인공의 운명과도 같은 사랑 이야기를 그린 여행 로맨스-!♡인데요

유경(한승연)과 현오(신현수)의 이야기를 통해

청춘들의 고민을 보여주고

그들과 함께 성장해나가는 드라마, <열두밤>

우리와 함께 열두 번의 시간을 가질 주인공들, 한 번 만나볼까요?


한유경 /한승연



"좋아하는 거랑

잘하는 거는 다른 거잖아"

사진작가를 꿈꾸며 뉴욕에서 살아가고 있는 25세 대학생

언제부턴가 '찍어야 되는 사진'을 찍고 있는

낭만과는 거리가 먼 현실주의자입니다

계속되는 실패에 불안의 실체를 마주한 유경은

도망치듯 한국으로 여행을 오게 되었는데요 (ㅠ_ㅠ)

그곳에서 운명의 여행객 현오를 만나고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본인의 새로운 모습을 마주하게 됩니다

차현오 /신현수


"춤이 좋아. 그럼 된 거 아냐?"

재일교포 3세,

평생 무용가를 꿈꿔왔지만

평범한 직장인으로 성실하게 살아온 현오(신현수)

그러던 어느 날 무작정 서울로 날아온

자유로운 영혼이자 낭만주의자입니다

아무런 준비도 없이 서울로 날라왔으니

짐도 없고 숙소도 없을 터,

그는 운명적으로 게스트하우스 '해후'에 입성하게 되는데요

유경(한승연)과 하루에 4번의 우연한 만남을 가진 현오(신현수),

그는 이 모든 것이 운명이라고 믿는 남자입니다



유경(한승연)과 현오(신현수)의 운명적 만남으로 시작한 <열두밤>!

못 보신 분들을 위해 친절히

키워드로 보는 1회 요약 알려드립니다~☆_☆



Keyword 1) 여행

네팔로 워크숍을 가던 중 경유지로 들른 서울,

그곳에서 유경(한승연)은 지원했던 스튜디오에서 불합격 통보를 받게 되고

같이 워크숍을 가게 된 전남친은

엎친 데 덮친 격 유경(한승연)의 자존심을 짓밟아버립니다


실패와 불안감에 견딜 수 없었던 그녀는

그 길로 한국으로 들어옵니다.

"여행"을 한다는 목적으로...

어느 날 도쿄 출근길에서 뛰쳐나와 

무작정 서울로 날아온 현오(신현수)

가지고 있던 전부인 회사 가방을

비행기 안에 버리고 맨몸으로 입국을 합니다

그 역시, "여행"이라는 목적을 가지고 말이죠

이렇게, 각자의 사연이 어떻든 두 사람은

같은 목적으로 한국에 들어오게 되는데요


일상에서의 탈출, 새로운 시작, 설렘

이들이 바라는 "여행"은 어쩌면 이렇게

사소하지만 용기가 필요한 거였을지 모르죠


그리고 이런 사소한 용기로부터

그들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Keyword 2) 게스트하우스 '해후'

<열두밤>에서 빼놓을 수 없는 공간

게스트하우스 '해후'입니다!

현오(신현수)가 묵게 될 공간이자

돈이 없는 유경(한승연)에게 친절을 베푼

이백만(장현성)이 운영하는 게스트하우스이죠

함께 꾸려나가는 정다운 그곳,

후에 다양한 사람들이 머물고 인연을 만들어 가는

사랑의 공간이 된답니다 (♡_♡)


그리고 해맑게만 보이던 이백만(장현성)의

아들이라고 하는 윤찬(황재원)이 등장하면서

백만(장현성)의 과거도 점차 드러나게 되는데...!!!

Keyword 3) 운명


"모르지 운명일지"

"난 운명 같은 거 안믿는데"

"난 믿어"

우연인지 운명인지,

그들은 한국에 도착한 첫날

네 번이나 서로를 마주치게 됩니다


버스 안에 카메라를 놓고 내린 유경(한승연)에게

현오(신현수)가 카메라를 전달해준 첫 만남

북촌한옥마을, 횡단보도 그리고 사진관에서의 운명적 만남까지!!!

현오(신현수)가 운명이라고 말했던 그들의 관계는

정말로 운명이 되어가고 있는 듯한데요 (흐믓)


과연 이 만남은 그들의 관계를 어떻게 발전시켜나갈지...

앞으로의 관전 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 (ㅎ.ㅎ)


첫 방송부터 서울 곳곳의 아름다운 명소들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따듯하게 만들어준

채널A 미니시리즈 <열두밤>!

운명적인 그들의 만남은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지?!

매주 금요일 11시! 본. 방. 사. 수


+)궁금해하시는 여러분들을 위해 2회 예고 살포시 놓아두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내일(19일)에 방송되는 '두 번째 밤', 많이 시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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