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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 한 짝으로 맺어진 '실실 자매'의 가슴 아픈 이야기

이만갑과 함께 보고 듣는 생생한 북한 이야기

631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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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만갑에서는

정말 가슴 아픈 이야기가

소개되었는데요.

바로 북한 감옥에서

맺어진 인연으로

한국에서 다시

만나게 된 '실실 자매'의

이야기입니다.

두 사람은 꽁꽁 얼어있는

감옥에서 양말 한 짝

마저 나눠 신었다는

감동적인 이야기

들려주었는데요.

정말 힘든 순간에도

서로를 지켜줬던

이야기가 많은

감동을 주었습니다.

↓아래 영상으로 자세히 확인↓

감옥에서 파라티푸스

병을 앓고 있던

허정실에게 이순실은

무언가를 건네주었는데요

바로 고기였습니다!

이 고기는 다름 아닌

뱀 고기였는데요?!

이순실이 농사일을 할 때

우연히 잡아온 것이었습니다!

이 뱀 고기 덕분에

허정실은 기운

차릴 수 있었습니다!

↓아래 영상으로 자세히 확인↓

한국에서 다시 

만났을 당시,

살이 찐 이순실

모습에 많이

놀랐답니다!

감옥에서 고기를

사주겠다고 약속했던

허정실은 한국에서 다시

만난 이순실에게 그

약속을 지켰습니다!

또한 허정실은

은혜를 갚기 위해

사이즈가 다른 들도

이순실에게

선물해주었다는데요.

이순실은 무엇이든

주고 싶어 하던

허정실의 모습에

많은 감동을 받았다고

합니다.

↓아래 영상으로 자세히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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