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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최고의 소리꾼 진채선, 그녀를 향한 애절한 사랑가 '도리화가'

천일야사와 함께 보고 듣는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

7,264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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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3년 조선

전라도 고창 기방,

여인이 사람들 앞에

나서서 소리를 

하는 것은

금기시 되었던 시절인데

진채선이라는

한 여인이

소리를 배우기 위해

동리정사를 찾았다.

전라도 최고 판소리

대가 신재효는 

여인은 판소리 무대에

세울 수 없다며

진채선을 내쫒았는데!

내쫒기던 진채선은

신재효 앞에서

소리를 했고

신재효는 진채선의

소리 속에서 진심을 느끼고

제자로 받아드린다.

↓아래 영상으로 자세히 확인↓

그러던 어느날,

흥선대원군이

조선 최고의 소리꾼

뽑는다는 소식을

듣게 되고

진채선남장을 하여

신재효와 함께 

한양으로 향한다.

진채선은 경연에서

장원으로 뽑혀

조선 최고의 소리꾼으로

인정받게 되는데?!

↓아래 영상으로 자세히 확인↓

경연이 끝나고

흥선대원군으로부터

찬사를 듣게된다.

하지만 흥선대원군

진채선에게 남아있으라고

하는데?!

여인 복장

하고 나타난 진채선!

어떻게 된일일까?!

그렇게 진채선

흥선대원군

앞에서만 소리

하게 되었다.

그러던 중

흥선대원군

진채선을 위해서 

저자에 떠도는

애달픈 사랑시

적어서 건내주었고

그 시는 알고보니

신재효진채선

그리워하며 쓴

도리화가였다

아래 영상으로 자세히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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