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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고려는 처음이지, 베트남 왕자의 고려 망명기

천일야사와 함께 보고 듣는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

16,236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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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고종 재위기에

한 관리가 황제에게 바칠

진상품을 운반하다

도적떼를 만났다.

그때 의문의 사내

도적떼를 물리치는데?!

이에 감동한 황제가

이름을 묻지만

사내는 아무 말이 없었다.

이 사내의 정체는?

↓아래 영상으로 자세히 확인↓

그는 베트남의 왕자

이용상이었다.

이용상은 원래

안남국의 왕자였으나

반란으로 인해

패망하여 고려로

망명한 것이었다.

이용상은 황제의 배려로

고려에서 적응하기 시작했다.

↓아래 영상으로 자세히 확인↓

이용상은 고려 여인인

연이와 혼인을 했고

고려 사람으로 인정받았다.


또한 안남국에서

장군이었던 점을 살려

군사 훈련을 맡게 되었다.

20여 년 후

몽골이 고려를 침략했고

이용상은 은혜를 갚기 위해

전쟁에 나서게 된다.

갑자기 휴전협정을

맺자는 몽골 사신.

이용상은 의심을 한다.

급기야 몽골 사신이 가져온

황금 상자에 칼을 꽂는데?!

↓아래 영상으로 자세히 확인↓

이용상이 찌른 상자 안에는

자객들이 숨어 있었다.

이용상은 몽골군의 계략을

간파하여 암살을 막았고

이후 전쟁에서도 승리하여

고려의 영웅이 되었다.

이를 통해

고려가 타국 문화에

개방적이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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