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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판 '베테랑' 금수저 서달의 갑질 논란

천일야사와 함께 보고 듣는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

15,098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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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조선시대,

명문가의 자제 '서달'

충청도의 한 고을을 지나간다

그떄 한 아전이 서달에게

인사를 하지 않고 그냥 지나간다.

화가 난 서달은 하인에게

그 아전을 잡아오라고 명하는데,

아전 '표운평'은 동료 아전이

서달의 하인들에게 끌려가는 것을

보고 따라간다.

표운평은 서달에게 대들지만

서달은 화가 나 하인들을 시켜

표운평을 때리게 한다.

표운평은 결국 세상을 떠나게 된다.


↓아래 영상으로 자세히 확인↓

억울한 표운평의 부인은

충청 감사에게 억울함을 호소했고

충청 감사는 상부에 보고를 한다.

위기를 느낀 서달은 누군가를 찾아가는데...

바로 서달의 장인어른이자

종1품이엇던 '황희'였다.

한편 서달의 아버지 '서선'

보고를 하러 온 현감을

부르는데...

황희와 서선은

사건을 은폐하기 위해

계획을 세운다.

그 계획은 무엇일까?

↓아래 영상으로 자세히 확인↓

그 계획은 바로

하인에게 덮어씌우고

표운평의 아내와 돈으로

합의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표운평의 아내는

합의를 거절했다.

그런데 며칠 뒤,

표운평의 형도 합의를 요구하는데...

바로 판부사 맹사성이 

돈을 주며 회유한 것이다.

결국 표운평의 아내는

합의를 하게 된다.

과연 서달은 죄값을 치뤘을까?

↓아래 영상으로 자세히 확인↓

결국 죄를 하인에게 돌리고

서달은 면죄되었다.

그런데 보고를 받은 세종

석연치 않은 점이 있어 다시 조사를 했다.

그 결과 황희와 맹사성은 파면을 당했고

서달은 형벌을 받고 유배를 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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