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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넘겼던 종아리 증상, 알고 보니 질병이 보내는 시그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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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 댄스

이번 주 '나는 몸신이다' 에서는

'종아리 근육'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종아리는 내 몸속의

제2의 심장이라고도 불리는데요!?

별 반짝

그렇다면 종아리는

어떤 작용을 하기에

중요한 것일까요?

우리 몸의 상체 혈액은

비교적 쉽게 심장으로 돌아가지만,


하체 혈액은 중력을 거스르고

심장으로 돌아가기 힘든데요.

그렇기에 아래쪽에서 밀어주는

펌핑 작용이 중요합니다!


그 역할을 바로

종아리 근육이 해 주게 됩니다!

이런 종아리 근육은

균형을 유지할 뿐만 아니라

전신 순환에도 필수적인 역할입니다!

↓종아리의 소중함!

영상으로 더 자세히 확인해 보세요↓

그렇다면 종아리가 보내는

질병 시그널

키워드로 준비해보았습니다!

첫 번째!

종아리에 거미줄 혈관이 있으면

'하지정맥류'의 위험이 높습니다!

하지정맥류란

종아리 근육이

정상적인 기능을 하지 못해

혈액이 정체되고

역류하는 증상입니다.

하지정맥류 초기에는

위의 사진처럼

거미줄 모양의 혈관이 보이는데요.


많은 사람들이

피부가 얇아서 혈관이 보이는 것으로

착각한다고 합니다.


그 때문에

거미줄 혈관이 보이기 시작하는

초기 증상부터 병원을 방문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영상으로 더 자세히 확인해 보세요↓

두 번째!

한쪽 종아리에 부종이 생기면

'심부정맥혈전증'의 위험이 높습니다!

심부정맥혈전증이란

심부정맥이란 혈관에 혈전이 생겨

혈관이 막히는 증상을 말하는데요!

그렇다면

이 증상을 의심할 수 있는 부기

어느 정도일까요?

일반적으로는

자고 일어나면 부기가 완화되지만,


심부정맥혈전증은

자고 일어나도 더 부어 있고,

좌우 종아리 둘레가

명백한 차이를 보인다고 합니다!

이런 혈전은

폐를 막아 돌연사를 일으킬

위험도 있다고 하네요...!ㄷㄷ

↓영상으로 더 자세히 확인해 보세요↓

세 번째!

걸을 때 저릿한 통증이 느껴진다면

'척추관협착증'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척추관이란

허리에서 신경이 지나가는

통로인데요!


이 척추관이 협착되면서

신경을 압박해

통증을 유발하는 증상입니다!

걸을 때마다

극심한 종아리 통증을 느낀다거나,

자세에 상관없이

종아리가 쉽게 뻣뻣하고 저리다면

이 질환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영상으로 더 자세히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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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담는 캔버스,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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