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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지 않는 식욕! 장 독소 때문이다?! 장 독소에 대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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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장 독소'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깜짝이야

'장 독소'!

과연 어떻게 만들어지는 것일까요?

첫 번째!

외부로부터 들어오는 독소입니다.

과도한 육식, 독소가 있는 음식,

상한 음식이나 세균에 감염된 음식을

섭취할 경우 장에 독소가 유입됩니다.

두 번째!

우리 몸에 원래부터

살고 있는 독소입니다.

모든 세포는 죽으면서

'세포벽'을 남기는데요.

이런 '세포벽'은 독성을 유발합니다.

장내 유해균 역시 죽으면서

세포벽을 남기고,

이런 것들을 '내독소'라고 부릅니다.

정상일 경우

독소는 함께 몸 밖으로 빠져나가지만,


독소의 양이 많거나

장에 오래 머물러 있게 되면

그대로 몸에 흡수됩니다.

흡수된 독소는 혈관으로 이동하고,

이를 따라 전신으로

움직이게 되는 것입니다!





↓영상으로 더 자세히 확인해 보세요↓

헉 놀람

멈추지 않는 식욕!

장 독소가 바로

그 원인일 수도 있다는데요?!

장 독소는

식욕 억제 호르몬인

'렙틴'의 기능을 저하시키고

과식을 유도한다고 합니다!

또한 인슐린의 기능을 저하시켜

비만과 당뇨를 유발한다고도 하는데요...!!

이뿐만 아니라,

아토피와 같은

다양한 피부 질환을

유발하기도 하며,

대장균의 경우

유전자를 변이 시켜

암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육식을 많이 하면

육식의 지방을 분해하기 위해

담즙산이 다량 분비되는데요!


장내 유해균들은

담즙산을 독성을 가진

발암물질로 바꿉니다!

이런 독소 발암물질에

대장이 오래 노출될 경우,

대장암의 발병이

높아지게 되는 것입니다...!




↓영상으로 더 자세히 확인해 보세요↓

내가 바로 선물

장 건강에 도움이 되는

음식이 있다고 해서

알아보았습니다!

바로 '바나나 발효액'입니다!

바나나에 들어있는 식이섬유가

장내에 쌓여있는 독소를

끌고 나가는 능력이 탁월한데요!

재료는 간단합니다!

올리고당과 바나나만 있으면 되는데요?!

올리고당은

유익균의 먹이가 되기 때문에

바나나와 만나면

시너지 효과를 내게 됩니다!

첫 번째 단계!

바나나 껍질을 깐 후,

적당한 크기로 썰어 빈 병에 넣습니다

두 번째 단계!

식이섬유 혹은 폴리페놀 성분들이 풍부한

바나나 껍질 안쪽 부분도

긁어서 함께 넣습니다.

세 번째 단계!

바나나와 올리고당의 비율을

1:0.8 정도로 맞춰

올리고당을 넣어줍니다

네 번째 단계!

용기를 밀폐해

3일간 실온에서 숙성합니다

3일 후,

바나나 과육과 발효액을 분리하면

맑고 달콤한 바나나 발효액 완성!

바나나는 3일 후 부패하기 때문에,

3일 숙성 후

바로 건져먹어야 합니다!




↓영상으로 더 자세히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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