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메뉴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리틀스타

결국 실패한 미쯔 시리얼, 대신 먹어본 이색 시리얼 5

콘푸라이트와 첵스만 아는 당신에게 추천

42,116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출시 전부터 화제였던

오리온제과의 '미쯔 시리얼'.


출시 후 빠르게 품절되었는데

현재까지도 품절되어 재고가 없다..

구매하려다가 결국 실패!!


그 참에 콘푸라이트, 첵스 말고

나만 몰랐던 '이색 시리얼'을 모아봤다.

*국내 제품으로만 선정*


국내 최초로 출시되었던

커피맛 시리얼도 있다?!

바로, '모카 그래놀라'.


2018년 가을 한정판으로 출시된 후,

올해 아트 콜라보 패키지로 재출시.

역시나 한정판 판매 중이다!

커피향이 가득~


커피로 코팅된 플레이크와

통곡물 그래놀라, 모카 큐브로 구성!

커피 맛, 향을 더 첨가했다고.

우유랑 함께 먹으면

커피 우유가 되는 마법!


플레인 요거트랑 먹어도

꽤 잘 어울리는 조합, 추천:)

고소한 그래놀라랑

과하지않고 향긋한 커피향 가득

플레이크+큐브 조화가 좋다!


커피를 좋아한다면 꼭 먹어볼 것!


작년 가을, 10월에 출시한

'바나나킥 초코시리얼'.


바나나킥의 미니버전과

초코 시리얼이 만난 제품이다.

바나나킥 덕후 취향 저격!

귀여운 미니 바나나킥이 들어있다.


코코아가 듬뿍 뿌려진 후레이크는

약간 은은한 초코향이 나고,

바나나킥의 존재감이 가득이다.

바나나향이 강한 편!

우유랑 찰떡이다.

아이들이 좋아할 맛!

바나나킥 향이 워낙 강한 터라

호불호는 있을 듯하다.


초코 후레이크는...

포스트 제품이 더 맛있는듯!


작년 봄, 3월에 출시했던

'오레오 오즈 레드'.


기존 오레오 오즈에

딸기를 넣은 제품이다.

달콤함에 상큼함이 추가!

딸기 과즙이 들어간 레드 슈가비츠가

콕콕 박혀있는 오레오 오즈에

딸기 마시멜로가 들어있다.

우유랑도 궁합이 좋지만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함께 먹어봤다.

생각보다 조화로웠다!

동글동글 두툼해서

바삭하니 시리얼로도 좋지만

과자로도 훌륭한 식감이었다!


기존 오레오 오즈를 좋아한다면

요 제품도 충분히 만족할 것!

(단, 그 '오레오'를 상상하진 말자)


허쉬와 콜라보한 역대급 시리얼!

2017년에 첫 출시되어

지금까지 사랑받고 있는

'허쉬 초코 크런치'.


블랙 쿠키 시리얼 속에

화이트 밀크 크림이 들어갔다!

코코아 향 가득나는

블랙 쿠키 시리얼!


그 속에 허쉬 특유의

화이트 밀크 크림이 들어갔다.

우유랑 함께 먹기를

강력!하게 추천하는 제품.


우유 속에 비교적 오래 넣었는데

바삭함이 꽤 유지되었다.

속에 화이트 밀크 크림이

달달하고 부드러워서 맛있다.


식감을 중시한다면, 첵스 초코보다

허쉬 초코크런치를 조금 더 추천!

출처이마트몰

+그런데...


허쉬 초코 크런치 다크초코는

왜 계속 품절...? 단종일까?


만약, 이 제품을 우연히 발견한다면

당장 구매할 것! 초코 덕후에게 추천!


2016년에 출시한 풀무원의

뮤즐리 시리즈 중 하나!

하트 모양의 아기자기한

'하트 뮤즐리'.


가공 과정을 최소화해

원재료의 원형을 최대한 살렸다고!

쌀, 렌틸콩, 귀리 등의 제료를

튀기지 않고 열과 압력으로 구운

특별한 '퍼핑 공법'을 이용했다고.


통곡물 뮤즐리에

하트 모양 시리얼이 들어있다.

하트 모양의 4가지 시리얼은

딸기, 비트, 시금치, 흑미 등

천연 색을 사용했다고!


플레인 요거트와 찰떡이다!

좀더 건강한 시리얼을 원한다면

풀무원 뮤즐리 라인을 주목!


하트 뮤즐리는 과일의 상큼함에

너무 과하지 않은 단맛까지

생각보다 꽤 맛있었던 제품이다!


출처크라운제과 공식 인스타그램
죠리퐁 대용량 출시는 언제쯤?!
목이 빠집니다 크라운...!

리틀스타 에디터 박민지

콘텐츠 제안, 제보

contents@little-stars.kr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