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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스타

에그슬럿 못 가서 슬픈 마음, 편의점에서 달랜 썰.

우리 몰래 계란 전쟁 중이었다는 편의점 샌드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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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드랍부터,

최근 국내 상륙한 에그 슬럿까지!


우리나라에서 부는

계란 샌드위치 열풍이 대단하다.


심상치 않은 열풍에 GS25와 CU도 나섰다.


치열하게 접전 중인 국내 양대 편의점이

계란 샌드위치 전쟁에선

누가 우위를 점할 수 있을까?


결과는 아래에서 공개하겠다!


GS25 갈릭 햄치즈 샌드위치

제품 정보

가격 : 3,000원 (단품)
열량 : 436kcal (150g)

빵부터 햄, 치즈, 스크램블 에그까지!
아주 감쪽같다.

포장지만 바꾸면  에그드랍 샌드위치라고
속일 수 있을 정도의 비주얼!
화면을 클릭해주세요.

다양한 부재료들 중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재료가

스리라차 마요소스.


소스의 매콤한 맛이

전반적인 맛을 확! 끌어올려 준다.


담백한 에그 스크램블, 짭짤한 햄치즈,

매콤한 스리라차 마요 소스.

이 3박자가 척척 맞는 찰떡궁합의 맛!


CU 햄에그치즈샌드

제품 정보

가격 : 2,800원 (단품)
열량 : 387kcal (150g)

재료 구성이 GS25의 것과 동일하지만

맛에 있어서 상당한 차이를 보였다.

에그 스크램블만 비교하자면?

GS25 제품은 단단한 식감, 담백한 맛.

CU 제품은 촉촉한 식감, 짭짤한 맛.


햄, 치즈에 에그 스크램블까지 짭짤해서

전체적으로 간이 세고 느끼한 편!


칠리소스나 할라피뇨같이

매콤한 맛의 재료가 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다.


눈 여겨볼만한 점은 두 제품 모두

마늘 버터 식빵을 사용했다는 점이다.


그럼! 맛은 어떻게 다를까?


GS25 제품은 마늘 버터 소스가

골고루 발라져 있어서

마늘의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CU 제품은 소스가 덜 발라져 있어서

마늘 맛이 약한 편이고

식감은 퍽퍽하기까지 하다.


편의점 '계란 샌드위치' 대전!
결과는?

GS25 갈릭 햄치즈 샌드위치
추천!

달콤하면서 매콤하고!

담백하면서 감칠맛 있는!


다양한 재료들이 조화를 잘 이룬

GS25 갈릭 햄치즈 샌드위치를 추천한다.

(에그드랍 햄치즈 샌드위치와 90% 일치)


  리틀스타 라이프스타일 전문 에디터

유고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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