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리틀스타

품절되기 전에 집어야 할 편의점 빵 Best 5

빵 먹으러 편의점 간다, 빠바 뺨치는 편의점 빵 실물

74,999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하루라도 빵을 먹지 않으면
입 안에 가시가 돋치는
전국의 빵순이, 빵돌이 주목!

지금 당장 빵수혈이 필요한데,
주변에 그 흔한 빠바도 없다면?
지금 당장 편의점에 가보자!

빠바, 뚜쥬 뺨치게 맛있다고 소문난
편의점 빵 Best 5! 전격 공개

미각제빵소 연유브레드

가격 : 2,500원
판매처 : 편의점 및 대형마트

SPC삼립의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

'미각제빵소'의 론칭 1주년 기념 신제품!

화면을 클릭해주세요.

이 빵은 전자레인지를

만나기 전후로 나뉜다!


꼭! 전자레인지에 4-50초간

데워서 먹을 것을 추천!


빵 사이사이에 연유가 배어들어

더욱 부드럽고 촉촉해진다.


적당히 달달한!

기분 좋은 정도의 단맛으로

끝까지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주의

전자레인지 사용시 화재의 위험이 있으니
은색 알루미늄 용기를 꼭 제거해주세요!


러블리 우유롤롤

가격 : 2,000원
판매처 : 편의점 및 대형마트

SPC삼립이 슈스 펭귄 '펭수'와

만났다! 펭펭!


펭수가 추억의 맛을 안고 선보인

러블리 우유롤롤.

옛날 동네 제과점에서 봤을 법한!

바로 그 비주얼...!


크림 양이 적어 퍽퍽해 보이지만

꽤 부드럽고 촉촉해서

꿀떡꿀떡 넘어간다.


드라마틱 하게 맛있진 않지만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으로

누구나 좋아할 수밖에 없는 맛!


맛있는 빵에 펭수 스티커가 덤으로...!

펭클럽 회원들은 꼭! 먹어보길!


잘익은 옥수수 이야기

가격 : 1,600원
판매처 : 편의점 및 대형마트

아직도 이 빵 안 먹어본 사람,

설마 없겠지...?


이미 소문이야 날대로 난

편의점 초특급 인기빵!


옥수수를 갈아 넣어

옥수수 특유의 고소함과 쫄깃함을

즐길 수 있는 빵이다.

옥수수 술빵을 좋아한다면

먹자마자 사랑에 빠질 수도 있다...!


쫀쫀한 식감부터 달큰한 옥수수 향까지,

옥수수 술빵과 싱크로율 99.9%!


자극적이지 않고 고소하고 담백한 맛에

자꾸만 손이 가게 만드는 마성의 빵이다.


인기가 너~무 많아 구하기 힘든 편이니

편의점에서 보이면 일단 살 것을 추천!


크림치즈 호두 단팥빵

가격 : 1,500원
판매처 : CU 편의점 단독 판매

단팥과 크림치즈로 빵빵하게 채운

크림치즈 호두 단팥빵.


요즘 CU가 이 빵 덕분에

단팥빵 맛집이라는 소문이 자자하다.

언제 먹어도 맛있는 단팥빵에

고소한 크림치즈가 가득.


팥앙금 속에 들어있는 통팥이

고소한 맛을 더욱 살려준다.


누가 빵덕후들에게

한 가지 빵만 먹을 수 있다고 한다면

아마 단팥빵이라고 대답하지 않을까?


이번에 소개한 5개의 빵 중에서

가장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Best 1으로 추천!


오븐에 구운 레몬케이크

가격 : 1,200원
판매처 : GS25 편의점
/ 대형마트 (대용량 상품)

편의점 빵에 이 문구가 붙어있으면

무조건 맛있다는 전설이 내려온다...!


오븐에 구웠을 뿐인데

저 세상 맛이라고 난리난

오븐에 구운 시리즈.


그중에서도 이 마들렌이

신흥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GS25가 마들렌 맛집이었네~


마들렌에 레몬 맛 초콜릿이

도톰하게 코팅되어 있는데


레몬맛이 새콤하면서 은은하니

정말 맛있다..!


비주얼부터 맛까지,

구움과자 전문점 제대로 뺨친다.


예쁜 접시에 내놓으면

완벽한 손님 접대용 디저트!


'찐' 빵순이 에디터가 추천하는
편의점 인생빵 순위는?
화면을 클릭해주세요.

1위 : 크림치즈 호두 단팥빵
2위 : 잘익은 옥수수 이야기
3위 : 오븐에 구운 레몬케이크
4위 : 미각제빵소 연유브레드
5위 : 러블리 우유롤롤


  리틀스타 라이프스타일 전문 에디터 

유고운


컨텐츠 제안, 제보

contents@little-stars.kr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