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리틀스타

본격적인 여름 시작되자마자 '배라'가 한 일?!

생태계를 바꿀 아이스크림? '쿠팡X배라' 리뷰

31,265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배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매장에 가지 않아도 된다고?!


이제는 시중 아이스크림처럼

더 편하게 즐길 수 있게 되었다는 사실!

배라 아이스크림이 '쿠팡'에 입점했다.


배달앱에서도 즐길 수 있지만,

이번 쿠팡 입점은 본사의 공식 입점이라고!

일명 '배라 처돌이' 에디터가
신상 배스킨라빈스 4종을 먹어봤다.

1개 474ml / 13,500원 동일
쿠팡프레쉬로 다음날 새벽 배송 수령!

유기농 재료를 사용했다곤 하지만

정말 비싸다. 거의 금같은 아이스크림.


프리미엄 아이스크림과 비교하면,

쿠팡 기준으로 하겐다즈(11,000원),

나뚜루(9,750원)보다 비싸다는게 단점..


매장에서 판매하는 파인트 가격은

 336g / 8,200원 이라고... 하는데...

진짜 그만큼 맛있는 걸까?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에 도전한 배라!


배스킨라빈스의 대표 맛들이 모였다.

'딸기/초코/민트초코/녹차'


'스트로베리 오가닉'

유기농 딸기 16.4% 함유
474ml / 545kcal

배스킨라빈스에서 최애 맛은?

에디터는 '베리베리 스트로베리'.


그래서 무척이나 기대했다.

유기농 재료를 사용했다고 하니!

색, 향 모두 조금 연한 느낌..

우유 함량이 더 많이 들어간 듯

정말 부드러운 아이스크림 질감!

조금 연한 느낌이지만

'베리베리 스트로베리'와 같은 맛.


아쉬운 점은 바로 '딸기 과육'.

큼지막한 딸기 과육이 포인트인데

뒤적거려봐도 딸기과육이 너무 작다.


'초콜릿 오가닉'

코코아분말 5% 함유
474ml / 450kcal

배스킨라빈스의 '초콜릿'.


색도 향도 그대로!

비주얼까지 같다. 꽤 진한 초콜릿향.

스트로베리 맛보다는

서걱서걱한 느낌의 질감?!

생각보다 꽤 진한 맛이다.


에디터는 '초콜릿 무스'를 더 좋아하지만

과한 단맛이 아니고, 부드러운 식감!

그런데 가격을 생각한다면?

너무 무난한 맛이라서 아쉽다.


'민트초코 플레이크 오가닉'

초콜릿 6.2% 페퍼민트향 0.4%
474ml / 595kcal

배라의 '민트 초콜릿칩'을

최애로 꼽는 민초파라면 주목.


배라 아이스크림 중에서도

매니아층이 특히 두터운

'민트 초콜릿칩' 비주얼 그대로!

향은 조금 약한 느낌.

초콜릿칩이 콕콕 박힌 모습!

기존 '민트 초콜릿 칩'보다는

샤베트 느낌의 질감이 특징,

배라에서 레인보우 샤베트랑 투탑!

호불호 강한 맛의 대표, '민트초코'.


초콜릿칩이 가득 있는건 좋은데,

민트향이 조금 약한 느낌이다.

민트초코 입문자에게는 추천!

(재구매 의사 조금 있음)


'그린티 오가닉'

가루녹차 1.1%
474ml / 500kcal

배라의 '그린티'도 나왔다!

향과 비주얼, 질감까지 그대로.


'스트로베리 오가닉'처럼

우유 함량이 높아서인지

부드러운 질감을 자랑한다!

씁쓸한 녹차 향과 맛.

단맛은 조금 덜한 편이다.

기존 '그린티' 아이스크림과 비슷!


쌉싸름한 녹차맛! 부드럽다.

(재구매 의사 아주 약간 있음)


너무 비싼게 아쉽다.

누가 사준다면 먹을듯...
(딸기 제외하고?)

리틀스타 에디터 박민지

콘텐츠 제안, 제보

contents@little-stars.kr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